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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인줄 아는 말티 희망이

푸하핫 |2020.01.11 15:53
조회 18,565 |추천 184

초5학년 딸이 그렇게 키우고 싶다 노래하던 강아지~

그렇게
5년전..
한달된 녀석이 우리 집으로 입양 와서 밤새 엄마품 찾아 울고불고 하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섯살이 되었어요.

지금은 정작 언니는 서열 저 밑으로 떨어져 발바닥 때만큼 된 존재가 되었고.
오로지 아빠 바라기 막내딸이 되었다지요.

희망이 보고 가세요~

목욕 막 하고 난후~

미용전후

산책

고기먹고싶은 희망이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추천수184
반대수4
베플ㄷㄷ|2020.01.13 15:53
얼마전 무지개다리건넌 우리 애기 너무 보고싶다.. 18년 장수했지만 좀 더 살아줬으면 했는데 욕심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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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minjoung1111|2020.01.13 15:46
울 두부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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