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학년 딸이 그렇게 키우고 싶다 노래하던 강아지~
그렇게
5년전..
한달된 녀석이 우리 집으로 입양 와서 밤새 엄마품 찾아 울고불고 하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섯살이 되었어요.
지금은 정작 언니는 서열 저 밑으로 떨어져 발바닥 때만큼 된 존재가 되었고.
오로지 아빠 바라기 막내딸이 되었다지요.
희망이 보고 가세요~
목욕 막 하고 난후~
미용전후
산책
고기먹고싶은 희망이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초5학년 딸이 그렇게 키우고 싶다 노래하던 강아지~
그렇게
5년전..
한달된 녀석이 우리 집으로 입양 와서 밤새 엄마품 찾아 울고불고 하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섯살이 되었어요.
지금은 정작 언니는 서열 저 밑으로 떨어져 발바닥 때만큼 된 존재가 되었고.
오로지 아빠 바라기 막내딸이 되었다지요.
희망이 보고 가세요~
목욕 막 하고 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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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먹고싶은 희망이
새해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