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범들은 지구를 떠나거라..
요즈음 안양에서 어린 학생을 유괴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 끔직한 사건에 대하여 그런 흉악범에 대해서는 법이 정한 테두리에서 최고의 형벌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잔인하고 흉악한 살인범죄자에게는 백주대로에서 공개처형해야 마땅하거늘 요즈음 사형제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끔찍하고 무섭게 소름끼치는 사건이 있을 때마다 불안에 떨고 사는 국민들의 심정과 그런 끔찍하고 무서운 사건을 직접당하는 본인과 가족들의 피나는 고통과 슬픔을 이해할리 없는 것이다.
만약에 당신의 자녀가 그렇게 당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범죄는 어느 세상에서나 존재할 수밖에 없지만 범죄를 강력히 처벌하고 비슷한 사건을 예방하고자 하는 노력은 그 나라 구성원들의 법의식과 사회적 합의에 달려있다.
물론 강력한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 사형은 능사는 아니다.
그러나 국민모두가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우리사회의 현실을 외면한 것이기에 더욱 가슴 아픈 것이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말아야할게 있거늘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우리사회의 현실에 맞는 법과제도를 시행하여 흉악범에 대한 강력한 제제로 국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영유할 수 있는 선진사회를 만드는데 국민적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