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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00:38
조회 600 |추천 2

우선 나는 올해 고3 올라가는 예비고3이야

1학년땐 정말 반배정 잘되어서 잘 보내고

2학년때 난 문과,친했던 나머지 같은 무리 3명은

이과로 가게 됐어(진로 때문에)

사실 내가 중학교3학년때 왕따를 심하게 당했거든?

근데 막판에 나 왕따 시킨애(a라고 할게)가

나 이간질 시키고 친구들 뒷담한게 밝혀져서 걔는

다를 지역으로 전학가게 됐어 근데 고등학교 2학년

올라오고 얼마 안되어서 걔가 다시 우리 지역으로

오게됐고 우리 고등학교 우리반으로 배정이 된거야

나는 고등학교를 우리 지역중에서도 멀리 와서

a가 그런애라는걸 우리반 애들도 잘 몰랐고

걔가 내 무리에 어쩌다 보니 끼게됐어 워낙 꽤 된일

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묻혔고 내가 그 얘길 잘못

했다간 내가 왕따가 될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그냥

묻고 최대한 조용히 지냈는데 걔가 먼저 우리 무리

애들한테 선수를 쳐서 내가 은따가 되게 됐어

난 내년에 작년에 이과로 간 같은반 애가 문과로 옮

기게 되어서 (선택과목 같아서 사실상 같은반) 같은

반 인거 거의 확정이고 근데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억울해 어차피 걔네는 선택과목 인원수 적은거 써

서 다 같은반 일꺼고 나랑 마주칠일도 없을텐데

너네라면 나랑 같은무리였던 애들한테 사실대로

a에 대해 말하고 오해 풀꺼야 아니면 조용히 그냥 넘길꺼야??

1년동안 우울증 올만큼 힘들었어서 너무 억울해서

마지막으로 뭐라도 하고싶은 마음인데

괜히 잘못 꺼냈다가 일커질까봐 걱정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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