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이 '아는 형님'에 나와서
강하늘, 옹성우랑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촬영을 갔는데,
셋이 빨리 친해진 이유에 대한 문제를 냄
정답은 의외로 축구의 나라 아르헨티나에 와서
셋 다 축구를 전혀 모르는 축알못이라고 함
셋 다 축구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함
셋이 아르헨티나에 갔을 때는
메시가 발롱도르 최초로 6번째 수상을 했을 때인데,
안재홍은 그래도 발롱도르는 알고 있었지만
강하늘과 옹성우는 발롱도르가 뭔지도 몰랐다고 함
<아형>에서 스포츠를 잘 모르는 김희철을 위해
발롱도르를 설명해주는 쌈자 ㅋㅋㅋㅋ
남자들끼리 모이면 단골 대화주제가
축구 아니면 게임인데
셋 다 축구를 안 좋아하고 잘 몰라서
오히려 축구 얘기에서 소외된 경험이 공통점이라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알못 공통점뿐만ㅇ ㅏ니라,
취향부터 개그 코드까지 잘 맞아,
여행 초반부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의 아르헨티나 여행기
<트래블러>는 2월 15일 첫방송!
겁나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