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에서 만났구요
갠적으로 만난지 4번 따로 연락한지 2주만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진도가 빠릅니다...
사귀기고 한날 부터 바로 뽀뽀를 하더라구요..입에다..
저도 좋아서 하긴 했고 차에서도 운전하면서 손잡고 가고 제 어깨에 기대고..
여친이 스킨쉽이 대놓고 적극적으로 하더라구요(자기가 적극적이라고도 했습니다..)
좋긴한데요, 한편으로 걱정이 됩니다
너무 진도가 빠르면 쉽게 질리거나... 흥미를 잃지 않을까봐요..
소위 사귀면서도 밀당을 좀 해야지 오래간다고 하는데ㅠㅠ
진도 빠르면 좀 안좋은게 있을까요? 저도 지금은 좋은데 불안합니다..
혹시 이런 스타일 분 만났을때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그냥 즐기면 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