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달 된 사람입니다.
오늘 와이프가 결혼반지,목걸이를 빼서
제 입에 쑤셔넣고 다 쳐 먹으라고 하면서
귀싸데기 수십번과 발길질,
그리고 주방 씽크대에 기대어 있는데
머리를 2~3회 뒤로 쾅쾅 밀어 부디쳐써요.
발길질 수차례와 남자로써 참을수없는
폭언또한 했구요 .
너무 속상해요ㅜ.ㅡ.
39살 동갑내기입니다.
술은 둘이 소주2병,맥주3병 마셨구요.
이유인 즉슨, 오늘이 만난지 200일째인데
하나도 챙겨주지 않았다는 거에요.
평소에 잘 챙겨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많이 싸웠어요.
인정해요.업무에 치이다보니 그럴수없었져ㅠ.
그 부분이 많이 서운했나봐요.
그리고 제가 많이 부족하대요.
그리고 와이프는 현재 일을하지 않지만,
연예시절 제가 무리하게 sex를 하면서 본인의 업무에 지장이 생길정도로 제 욕심만 채웠대요.
그리고 제 욕구를
채워놓고 이제와서는 잠자리도 하지않아
자존심이 상한대요.
너무 슬퍼요.ㅜ
진짜 사랑하고 좋아서,
책임감이 더 생기고 그래서
업무에 집중한것 뿐인데.ㅜ
참고로 지방에 11평 주공아파트 살고 있고
올해 6월 30평 신축아파트로 이사가요.
대출이 1억5천이 있지만 연봉이 4500되서
열심히 하면 빠른시일이내 갚을수 있겄져
근데 가끔 저보고 돈 다 어쨌냐고 그럴때,
너무 힘드네요
두서도 없고 빠진 내용도 많아요.
꼭 진실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가 절대 잘했다는거 아닙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