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조업 6년차 여직원인데요
다 나이든 분들이고 여직원은 저포함 3명있구요 다 각자 다른일해서 바빠요
전 무전기 업무도 하고 전화도 하고 출고쪽에있는데 책상에서 바쁠때는 정말 많이 바쁘네요
무전기 저랑 얘기주고받는 분도 현장분이신데 나이가 할아버지뻘이라 한번씩 다짜고짜 앞뒤
내용 없이 소리지르고 왜 그러냐고!!! 하고 저 진짜 사무실 업무도 바쁜데 현장에서 무전기로 소리지르니까 미칠꺼같아요 바쁘고 정신없을때 저한테 소리지르면들으면 눈물까지 나더라구요,,,
이분들은 사장님 말도 잘 안들으시는 것 같더라구요 목소리만 크고 ,,,하,,,,,다른건 다견디겠는데
제가 소리에 민감하고 멘탈이 약하기도 하고 대응을 못하고있네요 ,,,,,,
이걸로 퇴사하긴 그렇지만 이게 6년간 해결이 안되니,,,,정신적으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