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가성비좋고 맛도 괜찮기에 ㅃㄷㅂ을 자주애용하며 주로 빽's라떼를 즐겨먹습니다
어느날 포장해와서 먹으려고 집에와서 뚜껑을 열어보니 거품제거된 뒤 터무니없이 커피 수위가 줄었더군요
한두번이 아닌 항상.. 누가만드느냐에 따라서도 넘 다르고..
주로 퇴근길 집에 포장해오기에 우유를 더 채워먹었죠..
그래서 매장에도 한번 얘기했더니 정량으로 맞춰서 하는거라고 얘기하길래 고객센터에 글을 남겼죠.. 있는그대로..
양도항상다르고 거품제거되면 실질적인 양이 넘적다고..
차라리 그럴꺼면 컵은 왜 크게만들었냐고ㅋ;;
적정선보다고 터무니없이 적다고..
그랬더니 직접 전화로 친절히 설명해주더군요
원래 거품까지 포함되서 양이 정해지는거라 거품이 빠지면
양이 적어지는거라고.. 적정선은 말그대로 적정선이고 그선에 꼭 맞춰지진않는거라고.. 그래도 지점 방문해서 교육을 한번더 하겠다고 하더군요 (뉘예뉘예~)
저희동네는 번화가가 아님에도 가까운거리에 매장이 두개나 있고 위에 두사진은 자주가는매장은 아니지만 한동네에 있는 다른매장이고 양은 두곳이 비슷해서 남겨놓았던겁니다 거품빠지면 원래 저렇게 되는건지 커피잘아는사람 있음 물어보려고..
그리고 아래두사진은 아예 다른지점에서 구매해서 40분쯤지나 집에와서 (습관처럼) 열어본거고 처음과 별다를것없는 양차이에 놀래서 찍었고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물어보고싶어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정도면 너무 심한 차이 아닌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