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내 앞에 검은형체? 저승사자의 실루엣이 보이는 거야
신기해서 몰래 따라가봤는데 따라가던 중 갑자기 내 앞에 있던 저승사자가 사라짐. 뭐야하고 두리번거리다가 뒤를 봤는데 내가 따라가던 저승사자가 있더라..
그런데 내가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니까 그 저승사자가 하는 말이
"넌 아직 멀었는데 왜 따라와"
이러는 거야ㄷㄷ.... 그와중에 내가 상상하던 저승사자는 분명 내 취향의 잘생기거나 예쁜 얼굴일줄 알았는데 검은 후드 쓰고 얼굴은 안 보여서 실망했음....
내가 "그러면 언제 따라가요?"라고 물어보니 아직 60년은 멀었다고 함 ㅇㅇ
걍 개꿈일 수 있지만 함 적어봤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