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밍보 등 많은 중화권 언론들은 3억 홍콩 달러(한화 360억)를 들여 모든 집 가구 및 식기 등이 황금으로 지어진 '황금집'을 소개하여 중화권은 물론 미국과 유럽에서도 관람 문의가 쇄도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황금집은 홍콩의 유명한 보석상 람사이 윙 대표가 자신의 아내를 위해 지은 것으로 총 2.5 톤 분량의 순금으로 5년 동안 건축되었다. 처음 실내로 들어가면 마치 동화나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는 휘황찬란한 황금 빛 광채에 위압감을 느낀다고.
화장실 욕조와 변기 그리고 접시와 모든 기구들이 황금으로 치장되어 있는 황금집은 현재 하루 3천명씩 제한된 인원만을 관람객으로 받고 있다.
황금집은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홍콩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람사이 윙씨,,이혼 안하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