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써야될지 몰라서 여기다가 써봐요
제가 밥을 잘 남기는 편이에요 아니 밥을 잘 안먹고 먹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먹기 귀찮으면 그냥 안먹을 때도 종종 있고 먹어도 밥을 좀 남겨요 부모님도 이런 습관 고치는게 좋다고 하시는데 ㅠㅜㅠ 전에 남자친구랑 같이 햄버거를 먹는데 남자친구가 사줬는데 제가 너무 입맛이 없어서 먹다가 남겼는데 거의 절반 이상을 남겼어요 그래서 남자친구는 어쩔수 없다는듯이 괜찮다고 남은음식 버리는데 저는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사준건데ㅠㅜ 그냥 포장해올걸 이렇게 너무 안먹고 남기는 습관이 좀 심한데 어떻게 고쳐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