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꼭 만나고 싶어하시는분들입니다
그당시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성창제과라는 공장운영을
하셨다고 하시고 큰아들은 어릴때 집에서 각하라고
불렸다하십니다-
그때 당시 엄마의기억으로 자녀분들이 부산혜화초등학교를
다닌기억이 있다하시구요~
엄마가 거기서 일할때 엄마를 복돌이누나라고 불렀다합니다
운영하시던 가게가 안좋아져서 엄마가 문경으로 오시고
제가 백일때쯤 한번 만나러 갔다 오셨다 하시네요
그때이후로 연락이 끊어졌다하십니다
첫번째사진이 졸업사진 같은데 초등학교졸업사진이 맞다면
부산혜화초등학교 68회 졸업인것 같네요
혹시라도 아시는분이 계시면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010 2275 5551 제연락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