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방송사 tv4의 ‘얼짱’ 기상 캐스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투네 벡쉬에스타드가 한 남성지에서의
노출 사진이 문제가 돼 징계를 받았다.
이 나라 영어 뉴스 사이트인 ‘더 로컬’은 23일 남성지 ‘슬리츠(slitz)’
최신호에서 몸에 달라붙는 로우컷 진에 검은색 상의를 열어젖혀
가슴을 드러낸 벡쉬에스타드의 화보<사진>가 실리면서 방송사가
그녀에게 최소 3개월 이상의 정직 처분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방송사 대변인은 현지 언론과의 회견에서
그와 같은 사진은 tv4가 표상하는 이미지와는 맞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징계가 결정되자 벡쉬에스타드는
잡지가 좀 더 무난한 사진을 골라 쓸 줄 알았다며 잡지측에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그러나 슬리츠 측은 “그녀는 촬영을 즐겼다”라며 속임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속임수는 없어보이네요..ㅡ.ㅡ
사진만봐도 촬영을 즐기고 있자나..ㅋㅋㅋ
와;; 그래도 역시 ㅡ.ㅡ
우리나라 같았어봐~~아나운서들이 저렇게 노출할 엄두도 못내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