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날때부터 성악설 같음 왜냐면 내가 유치원때도 7살때 유치원 버스에서 내 친구집도착해서 내릴때 내가 밀침 그당시에 머가리에 뭐가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ㅜ 아무런생각 안하고 걍 밀치고싶다 이러면서 밀치고 버스3단계단으로 떨어뜨려서 코피났던애 있었고 유치원놀이터에서도 애들끼리 놀때도 높은 미끄럼틀에서 일부로 어떤애 밀쳤는데 떨어져서 입술 찢어짐 그때도 난 그냥 꼴아보기만함 사과같은건 걍 쌤이 사과하라래서 사과했던거같음 그리고 틴트도 훔쳐서 우리집 서랍안에 숨겼었음 그리고 나도 지네나 잠자리 눈알이나 다리 다 분해시키거나 일부로 뜯어버려서 그 쾌감을 즐겼었던거같아 아직도 생각나
어린애가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었는지 모르겠음 인간은 성악설이 맞다고봄
근데 사람 두명을 태어날때부터 정말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교육시키면 둘이 성격이 똑같을까..?? 아무리 이렇게 해도 선천적으로 싸이코패스로 자라는사람도분명 있지 않을까 증명만된다면 성악설인지 성선설인지 성무선악설인지 알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