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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불리 말하기가 좀 두려워

ㅇㅇ |2020.01.20 12:20
조회 24 |추천 0

안녕 난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이고 이제 2학년 올라가

내가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사실 얼마 안됐어서 지금은 그렇게 공부를 그렇게 썩 잘하진 않아 ㅋㅋ 그래도 열심히는 하고 있어

근데 부모님은 나한테 인서울 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사실 sat나 act 준비해서 외국대학에 입학하고 싶어

(외국에서 살다온 적은 없지만 일상회화는 쪼금 되는 편이야)

근데 내가 이걸 부모님한테 말하면 부모님이 니가? 니가 외국대학을? 이런생각 하실거같고 내가 만에 하나 실패했을때는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서 섣불리 말을 못꺼내겠어 ㅜ 게다가 학비도 좀 비싸고..

언제쯤 말씀드리는게 좋을까..?
(사실 우리 아빠는 유학에 대해 조금 별로 달가워하지는 않을거같아. 엄마는 그냥 네 행동에 책임을 져라 뭐 이런 마인드셔서 그나마 괜찮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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