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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그런 것 같다~

행복이야기 |2020.01.20 13:50
조회 493 |추천 0

 

♥ 살아보니 그런 것 같다 ♥
좀 바보 같은 친구가오래 남는다는 것과  그 바보 같은 친구도쉽게 생각하는 순간떠난다는 것.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과돈이 많아지는 만큼,외로움도 커진다는 것.  사랑은 할수록모르겠다는 것과,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었을 때는내 주제를 몰랐을 때 가능했다는 것.  인생을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알지만,그렇게 살기엔나는 너무 멀리 왔다는 것.  이제 내 행복의 기준은남의 시선으로 충족된다는 사실과,그럴수록 진심 어린 사랑을할 수 없게 된다는 것.  남들 눈에 멋진 애인남들 눈에 멋진 차남들 눈에 멋진 생활남들 눈에 멋진 직업  진짜 행복은늘어지게 자고초췌한 모습으로일어난 토요일 오후,  이런 모습을사랑스럽다 말해주며,내가 어제 먹고 싶다 했던김치찌개를 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인데.  결국, 우린 벗어나질 못할 것이다.앞으로도 남의 시선을 위해 살아가게 될 것이고,남들 시선에 부응하기 위해서물건들을 사서 입고, 타고, 모을 테지만  언젠가는 알아차리겠지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삶은단순히 관심이 부족해서,나를 봐 달라는몸부림이었다는 것을.  돌아갈 수나 있을까?그러기엔 너무 많이 가져버렸나. 
- 손 씨의 지방시.'이래서 나에게 와서 핀 꽃은모두 시들어버렸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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