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초기 7~8주 명절에 대한 남편과 아내
어시
|2020.01.21 18:02
조회 4,897 |추천 0
이번주면 명절이네요~
아내는 임신중이고요
남편은 제사를 지내지않아 아버지가 산소가는걸 중요시합니다.
아내는 몸이 힘들어 못가겟다고 했고
남편은 그럼 혼자갔다올게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당일날 아내가 몸이안좋아서 부모님한테 잘 말씀드리고 아내는 집에서 쉬라고 하고 산소를 다녀오는 배려를 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먼저 임신인데 못가겠다고 말을 안해준게 남편한테 서운하고 혼자라도 가는것이 불만입니다.
이상황엔 어떻게 해야할까요
- 베플ㅇㅇ|2020.01.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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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와이프분 쉬라고 하고 남편분 가시면 됬지 뭘또 남편까지 못가게해요? 자기 아버지 산소도 못가게 한답니까?
- 베플ㅇㅇ|2020.01.2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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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도 임신해서 추석에도 못갔고, 이번 설도 못가지만 신랑은 다보내줍니다. 신랑도 부모가 있는데,그걸 왜 막나요? 막달도 아니고,100일도 안된 신생아가 있는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어디가 심하게 아픈것도 아닌데 남편을 못가게하는건 아내분 욕심이죠. 또 입뒀다 뭐한다고 시부모님께 직접 못가겠다 말씀드리면 되는거지 왜 다 신랑에게 미루죠? 내 몸,내 건강은 내가 지키는겁니다.
- 베플체리|2020.01.2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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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냥 아내분말씀은 자기는 당연히 안가고? 남편분도 가지말라는거네요 초기면 초기라서 말기엔 말이라서 애낳으면 애낳아서 안갈게 보입니다.. 아내분 정힘들어서 못가면 부탁할입장인데 좀 마음가짐 고치세요 나중에 애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