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 하루와 코코를 소개합니다.ㅎ
하루(하얀말티즈) 12살이구 코코(말티시츄)는 3살 입니당
하얀털에 핑크색 귀가 포인트인 사진이에요.
쫑근 선 귀가 너무 귀엽죠?
거실을 배경으로 찍은 코코 사진!
꼭 화보같죠? ㅋ ㅋ 사실 코코는 귀를 긁고 있었답니다. 헤헤
코코가 하루 귀에 대고 뭐라고 속닥거렸을지 호기심이 생기는 사진입니다.
하루의 표정이 금방이라도 울거같은데 좋은소리는 아닌거 같아요.. 협박?!
위에 사진과는 완죠니 상반되어지는 사진입니다.
가끔 저렇게 나란히 누워서 안고 자더라구요.
뭘 알구 안고자는걸까요?
저 빨간공은 코코에게 애착볼이랍니다. 아주 환장하구 좋아해요❤️
코코가 물고 뜯고 장난쳐두 고장이 안나는 유일한 장난감들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이리와봐요 짤
둘이 사이좋게 누워서 주인이 뭐하나 감시하구 있네요. 꼭 사이좋은 형 동생같죠?
다시 봐도 사랑스러운 사진이네요.. 헤헤
이건 코코의 무표정이에요.
자그마한 입을 삐집고 나온 빼뚤빼뚤한 도깨비치아가 매력적인 사진입니다 ㅎㅎ
똘망똘망 큰눈은 덤!
우리하루는 산책만 시키면 흙구덩이에 얼굴을 파묻어요. 그래서 엉망이 되어버린답니다. ㅠㅠ
휴.. 좋다니까 .. 이해해야지
코코 발라당 누워서 한쪽팔 들고 자는 사진이에요.
도대체 무슨 꿈을 꾸는건지 궁금해지는 사진입니다 ㅋㅋ
오늘도 누구보다 열심히 힘든 하루를 보내야 하사는 분들!
오늘만큼은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야 말겠어! 라고 다짐하시는 분들!
우리 똥강아지들 사진 보시고 조금이나마 소소하게 힐링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래 링크는 제가 요즘 직장을 그만두고 편집을 공부하고 있어서 영상편집 입문자인 저 혼자 한번 만들어본 영상이에요.
킬링타임으로 한번 보세요
참고로 장르는 미스테리고 주인공은 하루코코입니다.^^
↓ 아래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ㅎㅎyoutube.com/watch?v=NtTRpK-_s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