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튜브에서 우연히 보고 펑펑울고,,, 설날인데...
결시친에도 물어보고 싶어 이렇게 글을 처음 남기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는 엄마가 되고 아빠가 되고 아이를 훈육이랍시고 때리는 거 그거 어디까지 용납될까요,,, 제가 정말 당했던 게 심한 건지 궁금합니다.
두번째는 가정폭력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가도 포기하게 될까요? 영상 보니까 남자분은 자기가 결혼도 못할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전 솔직히 이해가 되지는 않아서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저도 그런 경험이 어릴 때 있거든요. 결혼할 남친이 있는데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영상 중간에 여자분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는 솔직히 가정폭력 안 당한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 하면서
비밀로 하려고 했거든요..! 남친은 부모님이랑 사이가 좋은 편입니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cNf23-21Do
(영상링크랑 캡쳐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