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420일을 만낫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5번정도를 헤어졌었고 처음 헤어질때 잘못한것 빼면
잘못한것도 없었구요 그렇다고 제가 헤어지자고 한건아니고
자기 기분만 안좋으면 쉽게 헤어지잔말을 통보하고 차단을 했죠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붙잡고 만낫는데
신천지에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뭔지 잘몰랏는데 검색을 해보니
안좋은 내용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말라고 연애초에 얘기했어요
안다니다 갑자기 집안사정이 안좋아졋다 일을 2개 해야한다고 해서 너무 걱정이되는거예요 잠도 못자고 일하니까 그래서 매일 차로 데려다줬죠 3개월동안 하루에 100km씩
알고보니 그중 하나는 신천지 센터교육이였네요 후
저는 그래도 사람이 좋으니까 오케이 하면서 이해하고 설득하고 하는데 기분파인 이아이는 듣지도 않고 오히려 제존재를 부정하더군요 그래도 멈추지않고 설득하다 안간다고 확답을 받은 뒤 저에게 처음엔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몰랏고 마음이 많이 없었지만 지금은 알것같고 쉽게 헤어지자고 안한다고요 감동을 받고 봄이오나 했더니 다음날 똑같이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통보받음
어떻게 좋게 해보려해도 말도안통하고 빌려 준 돈을 달라고하니
차용증 썻냐고 신고하라고 하네요 ㅎㅎㅎ 이젠 뭐 욕도하고
내용과 내역이있는데 겁이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어찌해야하나요 전 생각없이 뱉은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지게하려고 합니다. 고소도 할거구요
더 다른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