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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잘못했는지좀봐주세요

|2020.01.26 22:15
조회 1,526 |추천 0
누가잘못했는지 판단좀해주세요!!
출산한지는 10일 됬고 둘째 조리원서 조리중이에요
근데 신랑하고 트러블이 있어 누가잘못했는지 판단좀 해주세요ㅜ
출산전에 양가부모님이 10분거리살아서 어머님한테 첫째 조리기간동안 맡아줄수있는지 여쭤봤어요 어머님 대답은 승낙은 하셨는데 첫째가 집에적응,조부모님하고 친해지고 어린이집 등,하원 할아버지가 적응할수있게 한달정도 시댁와서 살으라해서 제가 신랑한테 나있을동안은 첫째가 잘지내겠지만 나 없으면 울고 하는건 똑같을거라고 하나마나라고 그리고 불편해서 싫다고 거절했죠 그러고선 전 친정이 편하고 병원도 10분정도 거리라서 친정서 한달정도 지냈어요 그러고선 제가 친정엄마혼자 첫째 2주동안 보면 힘드니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양가부모님한테 맡기자했는데 신랑이 장모님이랑 엄마 9살차이나고 자기엄마는 나이도 먹고 노안도이미 오래전부터와서 힘들다 외손주 잠깐봐주는것도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직장다녀서 안되고 엄마보다 장모님이 젊지안냐고 하면서 거절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우리엄마도 직장다니고 나이를떠나 할머니로 봐야되는거 아니냐했죠
어머님 50대후반 엄마50초반이에요
그러고선 전 출산하고 출산당일부터 엄마가 봐주고 지금 설연휴기간이라 신랑이 시댁서 보고있어요
근데 오늘 지나가는말로 장모님이봐주면 좋겠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기분나빠서 힘들면 어머님한테 봐달라 부탁하지 왜 장모님만 찾냐고했죠 그랬더니 장모님이 2주봐주기로 한거아니냐고 어머님은 나이도많고 니가 시댁불편하다고 한달있는거 거절하지안았냐고 장모님하고 약속한걸 왜어기냐고 머라그래서 제가 약속은했지만 상황이 바뀔수도 있는거 아니냐고했더니 저보고 배려가 없다하는거에요 장모님이 힘들어하면 니가 빈말이라도 조리원에 한번 데리고있겠다고 말이라도 한마디하지 그런말 없이 어머님한테 넘기냐면서 또 하는이야기가 어머님한테 친정엄마 힘들어하신다고 이야기하면서 맡길수도있다 이런식으로 말했고 어머님도 승낙하시면서 그전에 일주일만이라도 같이살았으면 좋았을껄이래요 그러면서 본인엄마 힘들어해서 본인이 못 맡기겠다네요
저보고 이럴때만 착한척한다고 평소에 몇시간 맡기는건 기회라고하면서 좋아하면서 이제와서 왜 걱정하냐고 지금 상황이랑 몇시간 맡기는게 같은지...본인은 몇시간 맡기는것도죄송해서 거절하고 또 맡긴다한들 빨리들어갈려하는데 이제 그런걸 일절없다고 머라머라하는데 얼마나 어이가없던지...전 잘못한거 없는거 같은데 제가 잘못했나요?
애기보면서 폰으로쓰는거라 내용,맞춤법,띄어쓰기 이상해도 양해부탁드려요ㅠ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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