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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야좋을까요?

ㄱㄱ |2020.01.27 10:25
조회 48 |추천 0

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여자예여

조언구할때도없고 해서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결혼할당시 혼전임신으로 할줄아는거 아무것도

없이 시집아닌시집을가서 시어머니가 많이 가르쳐

줘야하는데 제가 그렇게 싹싹하게 어머니 이거어떻게

만들어요?이건어떻게해요?과일을 깎으실라그러면

어머니 제가할게요 이러면서 칼뺏어서 제가 그렇게

안하니까 시댁식구들은 저를 그냥 무시하고

며느리가 해야될일을 딸인시누가하고있는상황이예요

저도잘하고싶은데 이왕결혼하고 애낳고 사는거

잘살아보고싶은데 시댁만오면 주눅이드네요

오늘은 이래봐야지 가서 내일은 이래봐야지 이렇게

다짐을 하고 가도 주눅이 들고 마음처럼쉽지가 않아요

이런상황에서 저는 어떻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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