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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의 뒷담화

앙앙 |2020.01.28 12:14
조회 18,966 |추천 33
안녕하세요. 21살 직딩입니다,여러분들의 회사 사내 직원분들은 어떠신가요? 제가 다니는 회사들은 "뒷담화"가 너무 심하네요제 성격상, 남 이야기하는 거 안 좋아하고 학창시절 때 는 은따를 당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험담 이야기가 나오면 그 사람을 피하게 되더라고요.제가 한 번 이직을 했는데, 전 회사나 지금 회사나 뒷담이 항상 잦아져서 요새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어리고, 상대방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항상 저한테 뒷담을 까시더라고요,, 그것도 한 분 한 분씩 돌아가면서 ㅠㅠ 딱히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아.. 그랬군요 이렇게 가만히 있습니다.이거 말고도 만약 뒷담 대상이 자리에 없고 전 직원 (친한 사람끼리) 있는 자리에서 그분을 뒷담을 하시거나 안 좋은 이야기를 하실 때 전 그 상황이 너무 무섭습니다.. 숨 막히고요 ㅠㅠ그냥 누구나 맘에 안 드는 상사가 있으신 건 알겠지만 마음속으로 그냥 조용히 생각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뒷담을 한다고 해도 그 사람 성격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바뀌는 것도 아닌데 뭐가 이득이 된다고 자꾸 뒷담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저는 일만 하고 조용히 가고 싶은데 항상 서운한 점들을 이야기하시니까 너무 숨 막히네요. 모든 회사가 다 정말 이런가요.,,. 뒷담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추천수33
반대수2
베플흔들지마세요|2020.01.29 14:45
바보같이 흔들리는 순간 더 파고들어요. 자기 중심을 지키세요. 누구랑 친해지지말라 이런말 다 무시하세요 편가르기 하는 사람이 알고보면 뒤가 많이 구리고 이상한 사람입니다 말의 절반은 자기 생각이고 구라예요. 늦게라도 진실은 밝혀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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