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쓸게요.
직장동료의 결혼식이었습니다.
저 받은거 없고 그래도 직장동료 결혼이라고 5만원 축의했습니다.
결혼식을 갔다면 식대 생각해서 10했겠지만, 제가 그날 당직이라 참여할 수 없어서 5만원 했습니다.
직장동료란 관계 제외 친하지도 않습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괜히 어줍짢게 가서 밥먹고 5낼바에 안가고 5보내는게 염치있는거라기에 5보냈습니다.
참고로 제나이 27살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신행다녀와서 다른 사람들은 10냇다며 슬쩍 다같이 점심식사하는데 먹이네요.
10한사람들은 식장 직접가서 밥먹고 10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