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 어찌 처단하리오......
주사 천태만상을 고발합니다.리블달아 주세요 참고 하려구여...![]()
1. 어머니랑 함께살때 애키우는 문제 때문에 어머니랑 자주 충돌한다고
따로 나가서 살자고 했다는 문제로 술마시고 들어와 마구 때려 어금이 까지
나가게 만들고 오히려 이혼 하자고 했던일..
2. 술취해 대문앞에 쓰러져 안들어 오는걸. 지나가는 사람시켜 방으로 들여 놓으니
돼려 나가 대문앞에 드려눕던일..
3.술이 만취돼 지하철 공사장에 빠져 앞니 부시고 와서도 왜그런지 몰라서 돼묻던일..
4.술취해 집에 오는데 누가 시비건다고 칼들고 나가 사람 찌르고왔다고 했던일..
5.술취해 말다툼 끝에 망치뒤에 숨겨 와서 협박하던일..
6.만취되서 집에 오늘길에 택시기사에게 시비붙혀 폭행해서 파출소 가서 택시기사랑
합의하고 집에 데려 왔던일..
7.술취에 집에 왔는데 애들이 싫다고 아빠에게 투털거린다고 2층 침대에있는 아이을
옷자락 잡은체로 떨어트려 패고..아이에게 상처준일..
8.술취해 내가 대신 운전하는데 조수석 옆에앉아서 치근덕 거리며 운전 방해 하고
애들 괘롭히다 울리는일..
9.꼭 명절전날 만취되서 와서 자지않코 애먹이고 소란 피우고 힘들게 일한사람
자기도 못하게 피곤하게 구는일 그리곤 다음날 일찍일어 나지도 안는일..
10.토요일 오후는 어김없이 모임이 있어 술에 취해 일요일 오전이 다가도록 네네 잠만자며
허무한 휴일을 보내는일..
11.만취해 새벽에 들어 오면서 반겨주지 않는다고 고집부리고 있다가 사가지고온
음식을 걷어차서 온집안이 초장 범벅이 된일..
12.뻑하면 술취해 들왔다가 자라고 하는소리에 비유 뒤틀려 나갔다가 들왔다가
전화을 수도 없이해데서 밤새 잠못자게 하는일..
13.술취에 곧바로 집에 오지않코 사무실들려 그곳에서 쓰러져 날세고 집에 들어 오는일..
14.맨정신엔 늘 잘못을 시인하면서 술만 들어가면 간이 커져 될돼로 돼라는 식..
15.집에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인데 주머니 돈있으면 찿아온 친구랑 술먹고 치우는일..
16.가족과 함께하는 모임에서도 만취상태까지 마시고 오늘길에도 택시기사에게 꼭
시비을 붙혀 같이 있는 사람을 곤란하게 만드는일..
17.술 과하게 마시고 나오라고 고집부려 나가면 자기는 나 없는 집에와 문안열어 준다고
유리문 걷어차서 유리가 깨서 문을 망가트렸던일..
18.술 취해 기분 나쁘면 지나가는 사람이든 집에있는 기물이던 봐주지않는일..
19.한밤충에 술취해 들어와 말시비끝에 집안의온갖 기물을 파손 시킨일[전자랜지,전기밥솥,냉장고.형광등..]
20.술취해 역전앞 대로변을 무단횡단하며 뛰는일..
21.취해 몸조차 가누지 못할정도로 마시고 아파트 경비실앞 차량 진입로에 드러누워 있던일..
22.매번 술만 과하게 마시면 사람을 진빠지도록 괴롭히며 자진않코 지쳐야 자는일..
이러고도 남자 자존심 지키려 합니다... 내가 언제까지 위와같은 알콜 중독자를 이해하고만 살아야
될까요....결코 자신의 자제력으론 술을 조절할수 없기에 술을 끊는것만이 새로 태어날수있는 유일한
길이다고 생각 하는데....이사람을 어떻하면 좋을까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