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 그냥 회사원입니다.판에 계신분들 평균연봉이 너무 높던데 전 그에비하면 쥐꼬리입니다.각설하고 , 저는 한국에서 주식한다고하면 왜 그렇게 돈에 미친놈처럼 보고 도박하는 사람 취급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투자를 한다고하면 하루종일 컴퓨터 붙잡고 주식창만 보고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고 ..그냥 사놓고 가만~히있는겁니다 ㅠ일단 예금 , 적금만 하면 이자 쥐꼬리만해서 물가상승률도 못따라갑니다. 실질적으로 마이너스란 얘기에요. 실제로 무슨 주식투자로 완전 부자가 되겠다느니 이런생각이 아니라 그냥 은행보다는 낫지않을까 ? 라는 생각으로 괜찮은 배당주만 매수해서 예금처럼 가지고있어도 연 배당률이 4%~5%까지도 나올수가 있는데 이러면 은행보다야 훨씬 낫지않나요 ?
제가 좋아하는 배당주인 '이크레더블'을 예를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약 10년전 이크레더블 주식가격은 약 8천원에 배당금은 150원이었습니다.만약에 1000만원가지고 이런배당주식을 샀다고 가정합니다. .2020년인 지금 이크레더블의 주식가격은 1만8천원대 , 배당금은 670원입니다. 주가는 약 220%가 넘게 올랐네요 ( 참고로 배당금은 매년 주는거고 이 기업은 배당금을 매년 올렸습니다. )
그럼 내 1000만원의 주식가격은 2200만원이 넘게되어있을것이고 , 10년동안 받은 배당금만 약 470만원입니다. ( 이건 제가 10년동안 이 회사가 준 배당금을 제 1000만원에 빗대어 계산해본겁니다.)
저는 고작 1000만원 투자했을뿐인데 10년이지난 지금 제 재산은 2800만원에 달합니다.그리고 이 주식에서 매년 배당금이 이제 100만원씩 나옵니다. 연10% 돈이 매년나오는 적금통장이지요 ? 이렇게 욕심부리지않고 하면 은행보다 훨씬나은데....왜 주식얘기만하면 패가망신한다느니......
이렇게 좋은데 왜 다들 안하냐구요 ? 몰라서 안하는겁니다. 한국은 금융문맹국이라고 불리잖아요 ... ㅠ그렇게 좋으면 너나 하라구요 ?...예 ... 근데 그냥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적금할때는 이것저것 다 알아보고 이율 조금이라도 높은거 찾아서 하시면서주식할때는 야~누가 이거 좋대!하는거 보고 샀다가 반토막나고 .. 그러는게 보기가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그럼ㄴ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