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텃세이겨내는 법
안녕하세요 이제 갓 사회에 나온 21살 입니다
제가 성형외과로 취업한지 4개월 저희 병원은 두분이 남자고 15명이 다 여자입니다. 제가 이중에 나이도 들어온 순도 막내입니다. 처음부터 다 잘할 수 없죠 전 들어왔을때부터 욕이란 욕은 다처먹고 사소한 실수도 다 욕처먹고 어딜가든 욕처먹고 그냥 욕받이로 취직된줄 알았습니다, 그중 저한테 한살 위 선배가 있습니다 이사람이 제가 들어오기 전에 막내였어요 ㅎㅎ 근데 제가 들어온 순간부터 꼬투리란 꼬투리는 다 잡아서 위에 선배도 머라 안하는걸로 머라하고요 그냥 제가 ㅈ 같나봐요 항상 제가 머하는지 감시란 감시 마음에 안들면 그자리에서 머라하고 언제는 제가 느낌이 안좋아서 자리를 피했는데 끝까지 뒤로 와서 지랄하더라고욤 ㅎ
언제는 재생테이프라고 점제거 하고 붙이는게 있는데 이걸 미리 잘때지라고 칼로 잘라놓거든요
그 분이 정사각형으로 자르라고 해서 제딴에는 정사각형으로 잘랐는데 ㅈㄴ지랄하면서 자기때는 이거 자를때 조카 욕먹으면서 했다고 자기한테는 강박증이있대욤 그래서 이제 안건드려야지 생각하고있었는데 그렇다고 안해놓지는 말고요 ㅎ
이러고
그리고 어떤 4년선배는 저한테 관심이 많아욤 ㅎ
제가 마스카라를 했는지 안했는지 , 카톡 상메를 바꿨는데 뜻이뭐냐고 물어보고 , 그냥 _같애요 이새끼도
또 실장년도 있는데 이색히는 제가 옆에서 앉아있는데도 밖에서 그냥 저 싫다고 말하는 인간이예여 ㅎ
그냥 ㅈ같애요
안그래도 불안증이랑 공황장애 약도 먹고있는데
이제는 대인기피증도 생길것같고요 우울증도 생길것같애요
이제 앞으로도 욕처먹고 살것같고 그렇다고 그만두기에는 첫직장이라서 쫌그렇고 원만하게 다닐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