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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요청합니다(2)

원본글작성자 |2020.02.01 06:41
조회 127 |추천 0

 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요청합니다(1)은 몇 달전에 꽤 오랜시간동안 올렸던 글입니다.

 이번에 올린 건 여기서 올릴 글을 설명하기 위해서 입니다.

 관련된 상황은 계속되고 있고, 최근 어떠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지내고 있었던 텐트가 철거된 상황인데, 철거 자체에도 많은 의혹이 있습니다.

 제 생각이 사실이건, 아니건, 이 상황은 대한항공 쪽이 제대로 해 줘야 제대로 해결이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적었듯, 저는 대한항공 쪽을 상대로 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피고는 사실은 한진 그룹 회장, 대한항공 대표이사(사장)인 분이었고, 지금은 그 후임자에게로 이어져 있습니다.

 위 철거의 상황과도 관련시켜, 최근 준비서면을 제출했는데, 과연 현 피고에게 도달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피고측 소송 대리인에게 도달되냐고 질문해도 답변을 보면 확신할 수 없습니다.

 

 피고와 개인적 접촉이 가능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전달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 상황은 크게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읽으시는 사람들에 요청합니다

 제 상황이 현 피고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현 피고가 소송에 참여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십시요.

 

 관련하여 최근 올린 준비서면 전문을 올릴 생각이었는데, 완전히 올리는 건, 아직 변론기일 전이고, 일단 재판부가 담당하는 사건인데, 재판부에서 확인하기 전이라 좀 성급한 행위인 것 같고 부분적으로만 올리겠습니다

 저는 관련된 모든 조직이 처벌되기를 원하고, 대한항공 쪽의 관련된 사람들, 부서들도 처벌되기를 원합니다.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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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황과 관련하여

(최근 제출한 준비서면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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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상황은 지내던 텐트가 철거된 상황입니다.

 

당시 상황이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 몇몇 내용으로 (아마도 관악구청에) 민원을 올렸었는데 그 답변에 기반하여 상황과 날짜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준비서면 이전의 준비서면 작성을 위해 pc방에서 하루 밤 텐트를 비우고 아마도 (역시 아마도 바로 돌아가지 않고 낮에 다른 곳에 있다) 그 다음 날 밤에(혹은 밤을 넘기고 그 다음날 새벽) 텐트(가 있던 자리)에 돌아왔는데, 그 하루 혹은 이틀 사이에 일어났고, 돌아왔을때엔 텐트와 안에 든 물건 모두가 없었습니다. 주변이 다 치워져 있고.

(이 준비서면을 처음 작성하기 시작할 때는 무슨 일로 pc방에서 밤을 새웠는지조차 제대로 생각나지 않아, 위 부분도 완전히 추측형으로 적었었는데, 올린 민원의 답변에 처리날짜들이 적혀 있어 그 기반으로 수정했습니다. 철거, 처리과정이라는 표현에서 대충 짐작이 가(시)겠지만 일단은 공식적으로는 행정업무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상황과 관련하여서는 아래에 적을 거고, 이 부분의 문맥에 맞게 내용을 이으면,

현재는 산에 올라가기 전에 지내던 친척집에 머물고 있고, 얼마 전까지 떠날 준비를 하기 위해 정신이 없었습니다(지금은 준비를 대충 끝내고, 병행하여 쓴 이 준비서면 마무리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애초 여기보다는(온 첫날부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산에서 듣던 목소리, 기척이 이 집 주변에 여전히 있습니다. 따라 내려왔다는 소리입니다) 거기가 나아 선택한 것이었고, (다음 구분 글에 철거 상황과 관련하여 조금 더 적겠지만, 보관하고 있던 몇 가지는 돌려받긴 했지만, 많은 것들이 없어지고, 침낭, 텐트, 산에서 지낼 때 쓰던 생활용품, 가져간 옷가지 등은 거의 모두 없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걸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다시 사고, 물건을 정리하느라 몇 일이 흘러버렸는데) 짐이 (가지고 나갈 형태로)챙겨지면 또 나갈 생각입니다.

 

 텐트가 '철거'된 이유가 불법이기 때문이라, 나가면 이제는 어떤 형태로 지낼지도 불분명하고, 과연 준비서면을 제대로 작성할 수 있을 지도 의문입니다. 그래서 친척집에 있는 지금, 제 상황 혹은 상황을 간단하게나마 적고 떠나기 위해 준비서면을 작성합니다.

 

2. 텐트와 안와 안에 있던 물건이 사라진 상황, 그리고 그 뒷 상황과 관련하여

 

텐트(와 안에 든 물건)가 없어진 걸 발견하고 난 후, 그 다음날(혹은 그날이라 표현해야 할 지도) 낮에, 공원 관리 사무소에 찾아갔던 것 같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거기 갈 생각을 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해서 물어보러 간 것이었는지, 아니면 공원에 청소하는 사람들이 상황과 관련되어 있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연계되어 있을 거라 생각해서 갔는지 혹은 다른 어떤 생각을 하고 갔는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공원 관리 사무실에 찾아간 뒤를 말하면, (상황이 좀 있는데 핵심만 말하면) 

처음 들어갔을 때 담당자가 없다(부재중이다) 했던 것 같고, 혹시나 (제 물건이) 여기 있나 싶어 안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여기엔 없다 소리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다른 사람이 와서 그 사람과 대화했는데 알아본 뒤 연락을 준다는 말을 했던 것 같고, 전화번호를 남겨놓고 돌아왔습니다.

그 날 시간이 좀 지나 물건이 있는 위치를 문자로 받았고, 물건은 나중에 문자로 알려준 위치에서 찾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공원 녹지과'사람이(혹은 도) 치웠고, 그들이 제 물건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에 적었듯 물건의 상당수(량)가 없어지고 일부만이 있었습니다.

(확인하러 갔을 때 제 물건은 트럭 안에 있었고(조금 더 정확한 상황은, 담당자인 듯 한 사람이 그 트럭을 타고 다른 데 가 있었고, 그 사람이 돌아오고 나서 확인했습니다) 그것밖에 없다고 했는데, 하루인가 지난 후, 혹 다른 물건이 없느냐 했을 때 다른 물건이 있었던 부분도 있고 이 상황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물건을 확인한 후, 그 다음 날 물건을 받아, 그 물건들을, 관악산에 올라가기 전 지내던, 친척집에 맡기러 왔었고, 위 적었듯 다시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2. 준비서면

일단은 최근 겪은 위 상황을 이 소송의 대상 상황과 연결시켜 보겠습니다.

실제로 연결되어 있는 상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1) 텐트 철거와 관련된 상황

사실 제 텐트, 텐트 주변과 관련된 상황은 처음이 아닙니다.

 

텐트와 관련해서는..

 

그게 언제였는지는 모르겠는데(거주하기 시작한지, 해를 넘기고 설 연휴였는지, 아니면 그런 명절과 무관한 날이었는지), 꽤 오래 텐트를 비운 적이 있었습니다. 거주 첫 해에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고) 어느 시점부터는 빨래나 목욕 같은 것을 친척 집에서 해결했는데, 갈수록 한 번 가면 머무는 날이 길어졌고, 그 때도 내려가서 머문 게 꽤 길어졌었습니다.

머물다 돌아가니, 원래 텐트를 쳤던 곳 조금 떨어진 곳에 텐트가 뒤집힌 채 버려져 있었습니다.

텐트 안에 물건이 꽤 들어있었기 때문에 제 관점에서는 바람이 그랬다고 보기엔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텐트 주변과 관련해서는..

 

위 상황이 있었던 때였나, 또 다른 때였나 그게 뚜렷하지 않은데, 텐트 주변도 한 번 치워진 적이 있었습니다(텐트 주변이 제가 버린 쓰레기로 좀-적다 많다의 의미가 아닌 얼마간이라는 뜻- 어지러웠습니다. 생활형으로 지내다보니 쓰레기가 없을 수 없었고 그 처리가 문제인데 나중에 치울 때 한꺼번에 치울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때는 텐트가 없어지지는 않았었습니다.

즉, 관련된 사람들이 제가 며칠 비운 사이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텐트 철거..

표면상으로는 '산림녹지과'에서 한 것이지만, 과연 단순히 산림녹지과의 공무행위일 뿐일까, 산림녹지과의 공무행위만이 있은 상황일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준비서면을 적성하기 위해 텐트를 비운 단 이틀 사이에 텐트가 사라졌습니다.

산림녹지과에서는 작년 11월에 민원이 들어왔고, 찾지 못하다 발견하여 치웠다고 하는데, 예고나 안내장도 없이 (아마도)제가 pc방으로 간 첫날에 치웠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어느 시기와 관련하여서

관악산 공원을 들어서서 올라가는 길에서 청소하는 사람들이 제가 겪고 있는 상황과 관련되어 있다는 느낌이 있었었고(받았었고), 화장실 청소를 하는 사람들이 관련되어있다는 생각은 거의 확신에 가까웠습니다.

(행동 형태 등을 보면, 상황이 변동되기 시작한 후엔(변동이 어느 정도 완료되었다고 느껴지는 상황에서), 관련된 또 다른 쪽의 사람들이 일하기 시작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어느 시기부터는 제가 산을 오르내리는 시간대와 그들이 일하는 시간대가 겹치지 않아서 그런지 청소하는 사람들과는 자주 안 마주쳤고, 화장실은 안 간지 오래 되어 지금은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엔 이 사람들은 공원관리소 소속일 가능성이 높다 생각되긴 한데, 소송의 대상 상황과 관련된 사람들이 많은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 혹은 상황이 시작된 후로 제 주변에서 여러 업종에 들어가 일하고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철거와 관련하여, 관련된 사람들이 구청 부서와 계약을 맺고 그 소속으로 일하며 했을 가능성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위 청소하던 사람들 또는 상황 속에서 주변에 있던 다른 사람들과 '공원녹지과' 소속 사람들이 같이(꼭 '함께'란 의미는 아니고) 했을 가능성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생각과 관련하여 적으면, 위에 적었듯 철거의 상황에 의문이 있습니다.

 물건을 돌려받을 때, 어쩌면 차속에 보관하고 있은 물건과 별도로 보관하고 있은 듯한, 안에 제 물건이 든 비닐하나를 따로 돌려받았습니다.

 처음엔 돈이나 물건을 주머니에 넣어 다녔는데, 그러다 어느 시점부터인가 물건을 비닐에 넣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작은 뚜렷이 기억나지 않는데(지갑을 예전에 잃어버린 후 사지 않아, 돈 등을 주머니에 넣어 다니다, 자꾸 흘러버리니 주변에 있는 비닐에 넣기 시작했고, 그 후 다른 물건들도 비닐에 넣게 된 건지, 다른 이유인지), 돈이나, usb, 핸드폰 충전선, usb 컨버터, 신분증, 은행 보안 카드 등을 넣어.

 그 비닐은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비닐이었습니다.

 안에 신분증과 usb, usb 컨버터, 보안 카드를 넣어 다니던 비닐이었는데, 일단 이 비닐 자체에도 의문이 있었습니다.

 제가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는데.. 

 아마도 도서관으로 내려갈 때였던 것 같은데 가져갈까 말까 생각한 기억이 있고, 제 기억으로는 주머니에 넣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산에서 내려가서 주머니를 뒤졌을 때 없어 나중에 텐트로 돌아와 혹시나 싶어 텐트 안을 몇 번을 뒤졌었습니다. 텐트 밖도 살펴봤고. 그렇게 찾아봐도 없었고, 그래서 길에서 흘렸다고 생각했었었습니다.

 이 과정이 얼핏 기억나는데, 당시, 주머니에 그걸 넣은 게 맞는지 다른 걸 넣은 지 확실치 않아, 또, 주머니에 넣고 텐트에서 나가기 전과 텐트 주변에서 좀 움직임이 있었기에 텐트 안이나 주변에 흘렸는가 싶어 꽤 찾았봤었습니다. 산에서 지내며 소위 제 스스로가 '지랄'이라고 하는 제 행동과 관련, 좀 산만한 경우가 많아, 그 짓을 하다 텐트 안에 있는 다른 물건 사이로 빠졌는가 싶어 완전히는 아니어도 물건을 몇 개 들어내고 찾아보기도 했고.

 가능성은 몇 가지인데, 정말 텐트 안에 있었을 경우, 길 혹은 텐트 주변에서 흘렸는데, 주변에 있던 관련된 사람이 주워가지고 있다 (어떤 의미를 가지고) 넘겨준 상황, 텐트 안에서 흘렸는데 훔쳐보고 있으니 흘린 걸 모름을 알고 제가 나간 사이 훔쳐갔다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넘겨준 상황 등..

 저는 첫 번째 상황일 확률을 가장 낮게 잡고 있습니다.

 워낙이 정신이 없어졌으니, 첫 번째 상황일 확률도 물론 있습니다(산 생활 마지막 즈음엔 소송문서 작성 등으로 정신이 없어 물건을 바로 옆에 두고도 못 찾는 경우도 있었으니. 그런데 첫 번째 경우라 해도, 정말 제가 놓아두고도 못 찾은 경우와 제가 흘리고 간 걸, 혹은 길에서 흘린 걸 관련된 사람들이 어느 구석에 숨겨두었을 경우로 나누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 쳐도 의문이 있는 점은 또 몇 가지 있습니다.

 그 비닐 안에서 돈 이 만원과 상당량의 잔돈, 지우개 한 쌍이 더 들어있었습니다.

 

  먼저..

 

그 비닐을 넘겨받을 때 텐트 안에 돈이 있었는데 알았냐는 말을 들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는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데,

  2만원에 대해서 그 후에 일단,

 잃어버릴 당시 돈과 usb가 든 비닐이 분리되어 있었다고 생각하여,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있고, 그 생각은 (정신이 많이 없어졌으니) 마트에서 물건 살 돈만 꺼내가고 2만원은 남겨뒀었나 혹은 텐트 안 다른 곳에 예전에 놓아두고 못 찾은 돈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안에 든 2만원은 지금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어쩌면 그 비닐안에 2만원이 원래 들어있었던 것도 같고).

 상당량의 잔돈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그러녀니 했습니다.

 텐트 생활도 꽤 오래했으니 흘리고 못 찾은 걸 모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좀 의문이 들었습니다.

 어느 시점부터는 비닐에 돈을 담아 들고 다니며 쓰기 시작했고, 잔돈이 필요해 잔돈 관리도 꽤 했었는데, 잔돈이 필요한데 없을 때 텐트 안을 혹 흘려둔 돈이 없나 싶어 찾은 적이 꽤 있었던 기억이 있기에. 텐트 철거 전 얼마간은 다시 잔돈을 주머니에 넣기 시작했고, 주머니 속에 넣어 두었다 (이 때는 밖이 아니라)텐트 안에서 꽤 흘리기도 했지만(그런데 다시 찾으면 또 없음), 그만큼의 잔돈 있는 것에는 좀 낫설었습니다.

 그런데, 한 편으로, 이 상황이 제 주변에 있던 관련된 사람들이 '정산'을 한 상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즉, 그들은 어느 쪽에 시킴을 받고 저를 애를 먹이는 행위를 해야 하는 입장일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 어느 쪽을 향한 건지 몰라도 그들 스스로의 어떤 행위 또는 '압박'의 행위일 수도 있고.

 그래서, 동전을 들고 간다거나 그런 식으로 그 행위를 하고, 텐트 철거 후 자신들이 가지고 갔던 돈을 모아 비닐에 넣어 반환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변동 후로 기억하고 있는데, 변동 전 행위 했던 사람으로 짐작되는 사람이 이런 상황일 수 있는(제 생각으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자기는 가져간 게 슬리퍼 밖에 없다는.

 변동 전 사람으로 짐작되는 사람이 하는 말을 텐트 안에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너무 과잉된 생각이 아니냐 하겠지만, 그럴 수도 있겠지만, 관련된 사람들이 제 텐트 안 물건에 손을 덴 경우가 없지는 않았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래도 정신이 좀 있던 산 생활 초기 무렵, 변동 전 시기에는 제가 놓아둔 자리에 그 물건이 없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꽤 있었고,

 변동 후에는 정신이 많이 없어져 나머지는 잘 모르겠는데, 한 가지 뚜렷한 건, 행위하는 사람들이 바뀌었다는 느낌을 명확하게 받던 초기 시기, 산에서 내려갔다 돌아왔을 때 가기 전에 해 두고 간 밥 일부가 없어진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물건을 찾으러 밥상 뒤를 뒤질 일이 있었는데, 거기 밥들이 버려져 있었습니다. 제가 쏟았을 가능성은 없느냐 하면, 적어도 한 경우는 확률이 0입니다. 밥을 놓아두었던 그릇은 상위에 그대로 있었고, 밥이 든 그릇을 쏟을 위치에 두지도 않았었습니다.

 안에 든 지우개 한 쌍.

 여기 대해서는 상황에 대하여 좀 더 의심을 줍니다.

 그 지우개는 텐트 안에 있던 가방 속에 있던 것이었습니다.

 가방 앞주머니에.

 가방은 없어지고 지우개만 비닐에 넣어져 돌아 온 상황입니다.

 텐트 안에는 여러 가지 물건이 있었습니다.

 가방 안 같은 곳이 아닌 노출된 곳에 공부하던 책들이 있었고, 그 옆에 있는 오픈된 상자 안엔, 다른 물건들도 있었지만, 새로 발급받았던 신분증이, 그 상자 바로 옆에 있는 다른 오픈된 상자엔 뜯지 않은 새 양말 등이 있었으며, 먹던 쌀이었지만 쌀이 담겨진 비닐이, 그리고 또 다른 식료품 상자나 비닐에 든 뜯지 않은 과자와 뜯었지만 먹다가 공기 들어갈까봐 비닐에 넣어둔 과자들 등 다른 것들이 있었고, 그 외에도 비닐에 넣어 두었던 옷들 등 꽤 많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공원녹지과' 사람들에게 돌려받은 건 물건 중 극히 일부였습니다. 안 뜯은 거 위주였지만 꼭 그런 것만도 아니었습니다. 물건들은 제 텐트 안에 있던 상자 중 일부에 담겨서였는데, 제 기억으로는 상자 안에 있던 건 기본적으로 원래 상자 속에 담겨있었던 것 같고, 그렇지 않은 건(상자 안이 아닌 텐트 안 어느 곳에 그냥 놓아두었던 것) 그 상자 위에 올려지거나 텐트 안에 있던 다른 상자에 담겨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럼 텐트 안에 있던 책들, 나머지 물건들, 물건이 들어있던 나머지 상자는 어디갔는가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의문이 있습니다.

 가방 안에 있던 물건이 나올 확률이 낮다고 생각되지만, 텐트 안에 든 물건을 텐트 밖에 집어던져 놓고 거기서 물건을 가려내어 저에게 돌려줄 물건을 줏어담아 왔다면(텐트 밖은 쓰레기로 난잡하여 그럴 확률이 낮다고 생각되지만), 혹은 텐트 안에서 물건을 가져 내려올 때 상자 안에 들어있지 않은 물건들을 (업무 시 그런 용도로 사용하는) 큰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내려왔다면, 그 과정에 흘렀다거나 할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담아왔다면, 정리했다면, 저에도 돌려줄 물건이 정리될 때, 책, 크기가 큰 상대적으로 큰 새 양말 등이 아닌, 왜 굳이 작은 지우개만을 돌려줬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지우개 사진을 첨부 파일로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처음 돌려받은 형태는 아니고 꺼내서 좀 쓰다가 다시 넣어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좀 크게 보일지 모르지만, 시중에 파는 그 이름의 지우개 중 아마도 가장 작은 크기의 지우개일겁니다).

공원녹지과 소속이라는 사람은 다른 물건이 없었다고 했었는데, 그 말이 사실이라면 왜 굳이 가방 안에 든 작은 지우개 한 쌍이 밖으로 나와있었나 혹은 설혹 제가 지낼 때 (가방을 뒤지다 흘러) 가방 속에서 흘러있었다 하더라도 왜 지우개만이 남아있었는가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돌려받은 지우개엔 많은 의문이 있습니다.

 

 너무 생각이 많은 게 아니냐 할 지 모르지만, 제가 여태껏 겪은 상황이 사실은 이런 미세한 걸 신경써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 철거가 관련된 상황임이 맞고, 이 지우개를 변동 전 주 행위 집단이 넣었다면, 아마 이런 의미의 상황일 수 있습니다.

 다른 행위 집단의 행위를 그런 식으로 의문을 품게끔 하여 관련된 상황임을 인지시킨 상황, 또는 '니가 아무리 용을 써봐도 우리를 어떻게 할 수 없을거다. 이건 공무상 일이니'와 같은 표면적 의미와 얼마간은 약 올림 또는 조롱과 같은 의미를 내포한 의사표현의 상황.

 말이 좀 모순되는 것처럼 보일텐데, 저는 변동 후 주 행위 집단들이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 어떠한 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대한항공 쪽, 또 다른 쪽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상황이라도 변동 전 집단들이 어떤 역할, 행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변동 전 사람들이 넣었거나, 넣어서 돌려주게 했을 가능성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럴 경우, 그게 역할 변동과 관련된 것일지, 단순히 초치기의 상황(혹은 고자질, 상황을 인지시키는 상황, 혹은 우리도 이런 것을 해야 했으니 '얘네들도 시켜라' 혹은 '너거도 해라' 이런 요구에서 비롯된 상황 등)일지 그건 모르겠지만.

 

 변동 후, 변동 전 주 행위 집단이 변동 전의 또다른 행위 집단과 역할을 바꾼 것 같다는 내용을 이전 준비서면들에서 적은 적이 있는데,

상황을 보면 변동 전 사람들이 그 기간 동안 자신들이 한 짓을 아무 잘못도 없는 양 하고(희석시키고, 잘못이 없는 것처럼 상황을 만드는 듯 하고) 제 주변에서(주변에 나타나) 관련 없는 사람인 양 행동하고, 생활하고 있는 듯한 상황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이게 단순히 역할 변동과 관련된 한시적 상황인지, 보상, 배상과 관련하여 맡은 역할, 보상, 배상으로 받은 환경인지, 아님 그야말로 자신들은 잘못한 게 없다는 상황의 조성, 자신들의 행위의 정당화 또는 조롱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난 준비서면들에서 관련된 모든 조직, 부서에 배상, 보상, 혜택 제공을 일단 중지하고, 약속, 약조같은 걸 했다면 그 이행을 일단 중지할 것을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관련된 상황이면, 사소한 일인 것 같지만, 이 상황을 단순히 사소한 것으로 치부해도 되는가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들과 제가 이 상황과 관련이 없는 상황의 관계, 예를 들어 처음부터 시골 어느 마을에서 같이 살아온 관계,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온 사람이면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런 상황이라도 문제가 있지만.

 그런데, 저는 그들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상황 속에서 어느 시점부터는 각종 방법을 동원해 제 의사를 계속 표시해왔습니다.

 그럼에도, 그 다음날에도 또 와서 제가 거부하고 있는 짓을 하고 있었고, 그 시간이 그들이 제 주변에 등장한 기간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그들은 제 의사 또한 알고 있었습니다.

 변동 전 사람들이 만약 '우리는 딸딸이 가져간 것 밖에 없는데'라고 주장한다면, 그것만을 그들의 잘못, 그들이 준 피해로 정리해야 하는가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강서구 시절부터 이런 상황이 있었지만, 관악산 거주 시절만 놓고 봐도, 누구인지 모르지만, 친척집에서 관련된 사람들의 존재, 또, 그들이 만든(만드는) 상황, 하는 행위 그리고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긴 했지만) 그로 인한 파생 피해와 관련, 결국 아무도 없는 산을 선택하고 거기로 향했는데, 거기에 등장, 혹은 거기까지 따라와 매일같이 자신들의 존재를 인지시켰습니다. 불쌍하다, 스트레스다(스트레스를 받은(는) 대상을 저로 한(가리킨) 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등이 섞인 말, 제 입장, 상황을 이해하는 양 하는 말 등 판단을 모호하게 하는 말을 하는데, 과연 그 상황이 그 단어들, 말 자체에 중점을 두어 해석해야 할 상황인가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그들은 자신을 이익을 위해 저를 이용한 상황입니다.

(한 가지 적자면, 제 스스로가 소위 ‘지랄’이라고 부르는 행위가 점점 더 심해지게 된 건, 외적으로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제 심리적인 면에서 제대로 극복되지 않는 상태가 된 건, 행위도 다 필요 없고-행위에서 영향을 안 받는다는 게 아니라- 그들 존재 그 자체에 있습니다. 친척집에서 지낼 어느 시기, 또 온 듯한 상황 혹은 (제가 느끼기에) 그들의 기척에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존재가 느껴지거나 기척이 느껴질 때 심리적으로 영향력을 줄이는, 스스로 극복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이제 이런 극복방법이 안 통하는구나 하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이전부터 어렴풋이 제대로 안 통한다는 느낌이 있었고, 그 후로 계속 잘 안 통했으니. 이렇게 적으면 누구를 가리키는지 본인들은 모를겁니다. 그건 여기 적지 않겠지만 적어도 현재는 아마도 관련된 사람들 모두일 겁니다)

 

 이전 준비서면에서도 적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들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최소비용으로 저에게 행위하는 것일 뿐, 선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어느 쪽이 어떤 짓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관련된 모든 조직들이 다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조직들은 약간의 당근으로, 어떤 조직들은 약간의 채찍으로.

 이 각각의 조직들에 대하여 말하면, 그들의 행위, 관련된 상황, 이 소송 상황의 원인 등과 관련, 각각 별개의 소송을 진행해야 할 만큼 복잡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 당근과 채찍을 사용한 사람들이 각각 다른 조직에 속해 있다면,

  그리고, 이들 조직들에 제가 짐작하는 (사람, 조직이 속한)조직이 속해 있는 것이 맞다면, (최소 어느 시기부터의) 상황들의 시작은 대한항공 쪽 혹은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요구할 아무런 명분, 권리가 없는 혹은 박탈된 조직들, 사람들이 저를 이용, 그 권리를 주장한(주장하고 있는) 상황이고, 또 어쩌면 저를 매개로 하여 자신들의 싸움,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난 준비서면들에 적은 내용과 연결시키면 대한항공 쪽은 이 상황을 알고 있으면서도, 오랜 시간 있어왔던 이들 조직들과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식적으로는) 무대응을 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전쟁터를 만든 게 대한항공 쪽이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어느 시기부터의 상황은 담당 직원의 말에서 비롯되었고-그걸 조건, 지시 등으로 만들거나 주장한 건 관련된 조직일 가능성도 있지만-, 이후 거의 대놓고 하는 상황을 만든 건 아마도 대한항공 쪽의 -약조는 아닌- 언급, 언질일 거라는 가정이 있습니다)

 준비서면들에서 최소로 하여도 대한항공 쪽이 원인 제공자라고(일 가능성이 있다고) 적었던 것 같은데, 그 말이 의미하고 있는 것, 상황들과 연결시켜 말하면-어쩌면 그 외의 상황들과도 연결될 지도 모르고-, 이들의 전쟁에 제가 휘말리게 될 상황을 만든 것 역시 대한항공 쪽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마트, 편의점 등에서 얼마간 느껴졌는데, 그 외에도 여러 직업군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관련된 사람들 같은 상황에서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꽤 있습니다.

 제 생활환경에 침투, 그들의 일을 하면서, 다른 곳보다 제가 좀 낫게 무언가를 살 수 있거나 할 수 있게 한다는 생각, 의도로 환경을 꾸며놓은 듯한 느낌.

 그와 쌍을 이루어 거기나 각종 제가 가는 곳에 따라다니며 인지를 시키는(물론 위의 사람들도 인지는 시킵니다. 아니면 그들 특유의 행위로 단지 제가 인지를 하는 건지도 모르지만), 제가 싫어하는 행위, 흠칫해하는 상황을 계속 하는 사람들이 있고.

 전자는 그게 어쩌면 그들이 저를 이용하는 댓가일 지 모른다는 생각이 한 편 있고, 후자는 그런 행동이 그들이 누군가에게 어떤 요구, 주장을 할 수 있는, 누군가가 그들에게 한 어떤 말 같은 것과 관련하여 엮을 수 있는 조건이 되거나, 그와 관련, 그들 주장으로, 그게 저를 위하여 한다고 하는 어떤 행위일 지 모른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이들 집단의 본 모습은 단적으로 화장실, 계단 등의 상황으로 정리될 수 있고, 또 목욕탕 사건의 상황으로 보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장실, 계단 등의 상황은 지난 준비서면들에서 조금 언급을 했었었습니다.

 제가 화장실에 있으면 저를 훔쳐보는 소리, 기척이 있고, 화장실에서 어떠한 행동을 하고 있거나, 좀 오래 있으면, 자기 직원들을 번갈아가며 들려보내는(외형적으로 말하면 관련된 듯한 사람들이 들어오는 형태였지만) 상황이 있었다고.

또 청소하는 사람도 관련된 사람이라고.

 자기들이 생각했던 대로 되지 않자 그 압박을 위해, 혹은 그들이 만든 상황으로 제 행동이 점점 비정상적으로 되어감이 보이자 책임의 문제 혹은 자신들이 해야 할 배상 문제가 있을까봐(참고로 어떤 상황을 보면 그들은 자신들이 착한 사람이라 생각하는 듯도 합니다) 강제로 그 행동을 멈추려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가정, 혹은 그들로 인하여 기인된(제가 산에 사는 것 자체가 그러했으니 기원을 따져) 행동이고, 제 현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행동, 상황임에도, 어떤 이상한 혹은 문제 있는 행동을 교정한다는 생각(주장)을 하며 하는(시키는) 짓이 아닐까 하는 생각, (제가 그 상황에서 제 자신을 잃을 수 있음에도, 잃건 말건 상관없이)자신들이 오래오래 저를 사용, 이용할 수 있는-누군가에게 하는 어떤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상태로 만들려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 대한항공 쪽의 어느 부서의 (포괄적 의미의) 지시, 지침을 받고 (어쩌면 그들 나름의 방법을 만들어) 이행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이 생각은 상황이 대한항공 쪽이 그들 집단과의 오랜 문제를 해결하는 상황일 수 있다는 가정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는 등 상황에 대하여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의미가 무엇이든, 그들이 내린 지시, 그 하위(소속의) 사람들이 하는 행동은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사람 하나를 대상으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제가 그들이 관련된 사람임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모르느냐..

 아닙니다.

 어느 시기부터 저는 상황에 제 감정을 표현했고(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관련된 사람들에게 욕(포괄적 의미의)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건 화장실, 계단 등지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관련된 사람임을 아는 티를 팍팍 냈습니다.

 그럼에도 매일 계속 되었습니다.

 

 이건 변동전은 특정 소수가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변동 전과 변동 후 이 행위를 한 사람들이 구분이 된다 생각하여 적는데, 

 화장실에서 훔쳐보는 듯한 기척, 소리와 관련하여 말하면, 변동 후엔 다른 사람, 아마도 다른 집단에 이 행위가 승계된 듯도 했는데, 결국은 이들 또다른 사람들도 행하고 있었습니다.

 

 시키는 사람이나 시킨다고 하는 사람들이나, 조직간 행위가 승계되었다면, 승계한 조직이나, 승계받아 하는 조직이나 결국 오십보 백보고 다 이런 류의 집단입니다.

 

 목욕탕 사건을 봐도, (사람에 따라) 망설였건 말건 (제가 보기에는) 시비를 걸었고, 제가 거부함에도, 강제로 옷을 입혔습니다.

 상황이 어쩔 수 없었다 할 지 모르지만, 단지 그것 뿐일까 하는 것이 있습니다.

 경찰을 부르기까지 여러 상황, 여러 시비가 있었는데, 

 관련된 사람이 맞다면, 어쩌면 원래는 압력을 위해 시비만을 걸 생각이었다 생각할 지 모르지만, 시비를 한 번도 아니고 계속 진행시킨 것만으로도 이미 그들 집단의 성향이 나타난다고 봐야한다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목욕탕에서의 관련된 사람들로 짐작되는 사람들의 압력은 그것만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목욕탕들을 가도 관련된 사람들이 있었고, 제가 느끼기에는 인지시킴이나 시비가 있었습니다. 물론 후자는 (제기) 목욕을 너무 오래한다, 목욕탕 닫는 시간을 지키지 않아 그런 것이라 할 지 모르지만, 목욕탕에 관련된 사람들이 있은 자체만도 이미 이상한 상황이고, 그들 집단의 성향이 드러난 것이라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목욕탕 상황과 관련, 매점 판매원, 총관리인, 목욕탕 주인, 경찰들을 변동 전 사람과 변동 후 사람들로 분리시켜 한(생각한) 가정이 있는데, 그게 맞다면 변동 전 사람이나 변동 후 사람이나 결국 제에게 했다는 사실 자체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들이 무어라 주장하든, 생각하든 관련된 조직, 사람들 모두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지 선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글을 작성하게 된 이유의 하나는, 상황에서 제가 짐작하는 게 사실이라면, 이 철거 관련 상황의 경우는 짐작이 잘못되었다하여도, 제가 겪어온 상황과 관련하여 말하면, 변동 전 조직, 사람들의 행위, 그들이 만든 상황이 결코 묻혀져서는 안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의사에 상관없이, 동의나 양해도 없이, 누군가를 관련시켜 혹은 누군가의 주변에서 무언가를 했다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사실이고(이용한 상황), 본인이 싫음을 표시하여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상황이 경미하다하여도, 경미한 경우도 제가 보기에는 단지 최소 비용을 위한 상황, 그들에게 돌아올 비난, 질책, 책임을 막거나 없애거나 줄이기 위한 상황이지 그들의 근본이 원래는 선하기 때문이라고 봐서는 안 되는 상황이라 봐야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상황이 필요로 했다면 더 심한 짓도 저에게 했을 사람들이고 조직들입니다.

 자신들이 하는 행위들을, 아마도 어쩌면 보다 심한 행위를 가정하여, 심리적으로 정당화하며.

 (물론 변동 후 주 행위 집단,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변동 전 주 행위 집단, 사람들이 그들 자신이 선하다 주장, 생각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잘못이 없다, 피해를 준게 없다고 주장, 생각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변동 전 사람들을 일단 말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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