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당시어머니에 탈벗은 남편

현명하게살자 |2020.02.01 14:46
조회 4,357 |추천 4
무당시어머니인거 알고 결혼했습니다
열등감있고 정신이상자같습니다
남편까지 이제 같이 합세하네요
전 임산부고요
여태남편은 시어머니막말과 폭언에도 한마디 머라고도못해놓고 어떻게 내생각은 못해주냐고 했더니 이게 참은거고 어머니도 다 이유가있으니까 그랬을거라네요. 참았답니다 여태까지요.
결혼한지 일년도 안되었거든요. 여태했던 그 가식적인 행동들 알고보니 생각해주는척하고 살았던 모양입니다
그러니참았었다고 얘길하겠지요.
제가 여태까지 참았는데 말이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네요
이혼하고싶은마음이 생겼어요... 사기당한것같아요..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