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하면 같은 연예인들 중에는 국방의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는 이들도 많다. 얼마 전 군에 입대해 지금 군사기초훈련을 받고 있는‘양동근’이나 신병교육대 조교로 근무하고 있는 ‘천정명’등 많은 연예인들이 국방의무를 다하고 있는 것은 병역의무 이행이 훌륭한 연예인이 되기 위한 기초가 되기 때문이라고 본다.
“국방은 국가의 만년대계”라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사는 이들에게 국방의무는 국가와 민족의 시대적 소명이요, 최우선적인 책무라고 할 것이며, 이를 기피하려는 것은 이 땅의 국민이기를 포기하는 것으로 함께 갈 수 없는 사회의 낙오자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