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해서 미안해요 친구한테 말 하듯 하소연 하고 싶어서 그런거니 이해부탁 드립니다..
너무 우울한데 이유를 모르겠다
돈도 안 부족 할 만큼 있고 일도 하고 있어
물론 그렇게 잘나가는 직업은 아니지만 넉넉하신 부모님 덕분에 안부족 하게 지내
나 하고 싶은거 거의 다 하게 해주시고 부모님 사이는 다른사람들이 신혼이냐고 물어 볼 정도로 좋아 물론 나랑도 그래
최근에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힘들 긴 했는데 지금은 괜찮아 오히려 데이트 할 때 내가 데이트
비용을 거의 다 냈어서 지금은 그돈으로 나 가지고 싶은거 잔뜩 사
정말 좋은데 그때 뿐이야 왜 이렇게 우울한지 모르겠어 취미 생활도 정말 잘 하고 있거든 나는 게임을 좋아해 오늘은 모니터를 하나 더 연결했어
이렇게 정말 잘 지내고 있는데 뭐가 부족 할까
너도 이런적 있어..??
아니면 내가 제정신이 아닌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