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서 원플러스원 밀봉 볶음멸치를 두개 샀는데
한봉지는 구매시 해먹었고 한봉지는 냉동보관했다
오늘 조리할려고 보니 까만 쥐똥 같은게 보여서
골라냈는데 싹 버리려고 하다 진짜 쥐똥이면 어쩌지
싶어 일단 업체에 전화해서 사진 찍어보냈더니 멸치
내장이니 골라내고 드시면 된다해서 그럼 서로 안
찝찝하게 위생과나 관계부처에 보내 뭔지 확인하겠다
하고 판매업체가 위치한 해당 관할 행정기관에 문의했더니 농산물이나 수산물은 이물질이 나와도
무엇이 나와도 그게 뭔지 확인해 줄순 없고 해당 업체에 나가 위생점검 지도 만 한다네요
어이가 없어 그럼 쥐 뒷다리 같은 사체가 나와도 뭔지
확인은 안 하고 오로지 판매업체
위생점검만 나가고
끝이라는거네요 했더니 현재로서는 그렇다고 하더라고
어이가 없어 내가 좀 따지듯 물었는지
접수할려면 1399로 접수하시라고 그게 절차라고 짜증을 내는데 우리나라 보건소,위생과는 문턱이 참 높네요
국민의 건강 안전과 보호가 최우선이어야 가장 기초 부서가 니가 어떤걸 먹었던지 뱉었던지 상관없이
왜 귀찮게 하냐식 신고접수하면 그게 뭔지는 알바 아니고 지도점검은 ,나갈줄께 ㅜㅜ이식이네요
물론 현실이 현제도가 그렇겠죠
근데 뭔가 비상식적인 제도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담당공무원의 태도 말투
왜 까탈스럽게 구냐 식
신고하고싶음 1399로 통해서 하라고 짜증
어차피 1399로 전화하니 자기들은 접수받아 연결해주는 역활밖에 안된다고 하던데
전 당연히 나온 이물질이 뭔지 확인해주는줄 착각했네요 사진 찍어보내면 그거 근거삼아 해당업체에 지도점검 나가는게 다라고하는데
진짜 쥐똥이어도 내가 골래내고 먹는 수밖에
ㅎㅎ
사진 좀,봐 주세요
이게 멸치똥인지 쥐똥인지
아님 암것도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