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2018년 4월 여자친구의 컴백곡이었던 '밤'과 2019년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해야'의 프로듀서 노주환,이원종님의 곡이야
타이틀곡 제목은 교차로 (Cross Road) 인데 밤 때부터 유지해오던
자신들만의 음악적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곡의 흐름을 신선한 멜로디를 통해 완성시킨 것 같아
사실 여자친구에게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이번 컴백에서 기존의 세계관도 재정립될 거라는 추측이 있었고 너무 빠른 변화이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했는데 결과는 기대 이상이야
타팬이지만 2015년 여자친구가 데뷔할 때부터 지켜봤던 사람으로서
이번 곡은 정말 여자친구의 적격 곡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면서 여자친구의 격정아련이라는 수식어를 확고하게 해줌으로써
입지를 확실하게 다져줄 안정적인 곡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