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회사에 남자상사가 여혐이 너무 심한 사람이 있어요...항상 정치이야기하면 여자정치인들 다 깎아 내리고 여자가 뭘 아냐면서 욕하는건 기본이고여,남자연옌들 성범죄이야기 이슈로 뜨면 편을 들고하네요 참.. 예를 들어 가수 김건*(아직 수사중이지만) 남자가 살다보면 업소도 갈수도있다고 하고 남자가 돈있고 명예있는데 그정도는 누릴수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저런사람이 부인이 있고 딸이 있다는게 참 신기한것같아요.. 솔직히 저 옆에 두고 여자혐오 발언할때 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제가 민감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