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의 직장인입니다.
제가 모태솔로라고 하면 믿어지지 않겠죠.
저는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찬이라서 매일 배우자기도를 했었는데
아직도 못만났어요.ㅠ
예전에 만나던 분이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나쁜말을 하더군요.
자기는 좋아한적이 없었다고. 그것도 맞을 수 있겠지만 예전엔 좋았었던것 같거든요.
뭐 마음이 바로 바뀌어서 헤어지고 한참후 8년이 지나고 만났지만
다른여자와 결혼한답니다.
좀 이상한 사람인것 같아요.
내가 거짓말하는것 같아 저는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