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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대갈빡 후리고 싶은 사람 들어와봐

ㅇㅇ |2020.02.04 13:49
조회 65 |추천 1

샤발 진짜 내 동생 조카 패버리고 싶어 이제 중2인데 아침에 일어나서 밤까지 계속 게임하고 ㅈㄴ 큰소리로 지 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대갈빡 후리고 싶다 말하는것도 조카 오글거려 십알 이제 중2됐으면서 다 큰줄알아 미친년이 내가 맨날 밥해주고 내가 다 치우고 그러면서 어 ? 지금 혼자 비빔면 끓여서 지 혼자 처먹는다 최소한 밥 먹었냐고 물어는 봐야지 돼지새끼가 진짜 후루룩소리 여기까지 나네 ;; 거실에 컴퓨터 있어서 티비보고 있으면 목소리 개 크게해서 얘기 하는데 조용해라 해도 듣는둥마는둥 게임소리 때문에 한번에 못 알아듣는게 제일 빡쳐 아 진짜 내가 방금 진짜 큰 목소리로 왜 혼자 먹냐고 했는데 안들리나봐 계속 게임해 지가먹은거 자기가 치워라해야지 맨날 내가 해주니까 엄마랑 내가 지 밥해주는줄 알아요 그리고 내가 작은누나고 큰누나도 있는데 지 큰누나한테 조카 생각없이 말해 저번에 언니 속옷 사러 갔는데 동생놈이 뭐라했게 시바ㄹ “누나도 여자구나” 이 지랄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 그런말 하냐고 뭔 생각이냐고 하니까 “아니 집에서 털털하게 있고 그러니까” 이러는 거임 그래서 털털하면 여자 아니냐고 했어 히히 아니 그래서 요즘 말을 ㅈㄴ 이상하게 해 아직 중2이라서 그렇겠지만 그래도 말하는 꼬라지가 사람 기분 상하게 말한다니까 오ㅐ 그런말을 하냐고 동생이 이렇게 까지 짜증날줄은 몰랐는데 하 나가서 조용해라고 해야겠다 읽어 줘서 고마워 사릉해 나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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