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따로 불러서 어떤 부분이 불편했고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세여 저희 회사도 또래 근처끼리 형,언니,동생 하지만 그때 그때 정리해서 이야기하지 않으면 곪다가 한번에 터트리면 쓰니님이 괜히 이상한 사람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이런거 이야기한다고 틀어질 관계고 꼰대 소리 들을것이러면 뭐하러 감정 소비하며 유지하나요 정색 할 필요도 없고 화 낼 필요도 없고 따로 불러내서 진지하게 이야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덥
베플ㅇ|2020.02.05 18:58
저 사회초년생때 진짜 좋은언니들 많았어요 근데 눈치없게 선넘으면 웃으면서 혹은 돌려서 말해주는데 못알아처먹었죠. 그럴때 언니들이 단호하고 무섭게 얘기했는데 그때 완전 긴장하고 정신번쩍. 결국 나같이 머리나쁜애들은 직설적으로 말할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