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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유증상, 10대 어린이 2명 '음성'

ㅇㅇ |2020.02.05 00:27
조회 128 |추천 0
지난달 28일 중국 상하이서 귀국, 발열·기침 등 유사 증상, 검사 '이상 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파 '국가균형발전선언 16주년 기념식' 잠정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증상을 보였던 세종시 거주 10대 남자 어린이 2명이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귀국한 이들은 이날 발열과 기침 등 코로나바이러스 유사 증상을 보여 이날 오후 6시경 신고가 접수됐다.

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와 함께 지난 달 31일 중국 청도와 베이징에서 각각 귀국한 20대 여성 2명은 능동 감시자로 분류하고 자가 격리 및 모니터링을 통해 상태를 관찰학 있다.

1명은 인후통을, 나머지 1명은 인후통과 기침을 호소하고 있지만, 모두 미열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세종시 관내 확진자 및 접촉자는 없는 상태다.

한편 세종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파로 인해 오는 5일 세종시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노무현재단 주최·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던 '국가균형발전선언 16주년 기념식'을 잠정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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