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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위층 소음...

ㅇㅇ |2020.02.05 21:40
조회 6,180 |추천 12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여기에서 다양하고 지혜로운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하는 기대감에 이곳에 씁니다!! 휴대폰으로 급하게 써서 오타나 틀린 맞춤법이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ㅠㅠ

정말 위층소음때매 미칠거같습니다
벌건 대낮 놔두고 왜 맨날 밤늦게 쿵쿵대는지 괴로워죽겠어요 ㅠㅠ
한번은 엄마가 위층에 가서 말씀을 드렸는데;;
알고보니 위층에 초딩 저학년?쯤의 여자아이가 키가 안큰다고 트램펄린을 뛰고있다고 하더라구요 하 ㅋㅋㅋ진짜 ㅋㅋㅋ 무슨 미니 트램펄린도 아니고 예전에 슈돌에서 박주호선수가 거실에 대형 트램펄린 설치했던거 보신적있으세요???

그정도 크기의 트램펄린을 뛰는데 소리가 엄청나더라구요;;;
윗집 애 엄마도 딱히 말릴 생각은 없었는지 저희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다네요
"아유~ 저도 밤에는 뛰지말라고 말려보는데 애가 워낙 말을 안들어서요~~"
이렇게 말하는 애엄마 뒤로 아이는 버젓이 시끄럽다고 저희 엄마가 말하는데도 들은체만체로 계~~~속 열심히 트램펄린을 뛰고있었대요;;
참나 ㅋㅋㅋ기가 막혀서ㅋㅋㅋㅋ
심지어 며칠전에는 11시이후에 소리가 들렸어요;;;
진짜 밤늦게 안자고있으니까 키가 안크는게 아니겠어요? ㅋㅋㅋㅋ

진짜 경비실에 계~~속 항의해서 중단시켜볼까 아니면 또다시 위로 올라가야하나 아빠한테 좀 위에 올라가서 뭐라 한마디 해달라고 해도 저희 아빠 남한테 싫은 소리 절대 못하시는 분이라서 불가능하고;;
진짜 어떻게 하면 해결할수있을까요 ㅠㅠ 이렇게 살다가는 노이로제 걸릴거같아요 ㅠㅠ 슬기롭게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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