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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피디수첩 보이스피싱의 내부자들편

도레미 |2020.02.05 22:30
조회 112 |추천 1

안녕하세요 ~

어제자 (2019.02.24 화요일) 방송 된 PD수첩의 <보이스 피싱의 내부자들>편 보셨나요?

못보셨다면 유튜브나 네이버에 검색하셔서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지난 몇 년 간 청년실업률이라는 상황을 이용해서

취업을 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유인하고 착취하여 범죄조직에 가담하게 하고 ,

무고한 시민들을 낚거나 개인정보를 도용하여! 나락에 빠뜨리는
보이스피싱 또는 스미싱이라는 와닿지 않던 나쁜 범죄들이

생각보다 주변에 흔하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피해를 겪어보지 않으면 실감할 수 없고, 누구나 한 번 쯤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어도
예기치 않게 신고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텐데요
보이스피싱사건 같은 경우 피해자는 정신적, 물질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보지만

다른 분들께는 와닿지 않을 수 있어 진정한 관심을 얻기 힘들다보니
관련된 국민청원도 서명 인원 미달로 통과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며

범죄의 총책은 잡기 어렵고, 피해자 밑에 또다른 피해자만 줄줄이 낳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이스피싱이나 문자의 URL등으로 개인정보를 낚아가는 스미싱 등의

번호를 받았을 때 의심되면 신고하려는 신고정신과
피디수첩에서 다룬 내용의 기사를 보고 범인에 대한 관심 등을 주셨으면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사실 이런 게시판의 글로 크게 달라질 게 없을 수도 있지만

조금이라도 널리 국민들이 관심과 심각성을 갖고 ,

국민과 청년들이 당하는 일이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당...!!
다들 전염병 조심하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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