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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은 전문직따질시간에 말투나 고쳐야함

간호사에 대한 직업 자체를

폄하하는 이유

 

전문직이고 아니고는 사실 별로 관심없지만

간호사들의 징징글이 자꾸 보여서 써봄

 

대학병원 같은 큰병원들은 심하지 않지만

중소도시에 위치한 병원들

 

종합병원 소규모 내과 외과 정형외과 같은 병원, 의원 가릴곳 없이

대부분 간호사들의 특유의 화법이 제일 문제라고 봄

 

" 할머니 식사는 하셨어 ? "

" 할아버지 보호자는 어디있어 ?"

" 이렇게 저렇게 어쩌구 저쩌구 하시지 말라고 했잖아. "

 

간호사들만 사용하는 간호사 사투리 같은 억양에

 

이게 반말인지, 존댓말인지 모를법한 개썅마이웨이 화법.

 

근데, 간호사되면 이렇게 하라고 교육을 받는건지 뭔지 어떻게 된게

 

간호사마다 억양과 화법이 다똑같음.

 

물론,

다른 환자들한테도 대하는 태도가

차갑고, 냉랭한 경우가 많음.

 

기계로 만든 앵무새가 똑같은말 계속하는것 처럼 들림.

 

이것이 내가 경찰서에서 취조를 받는건지

회사에서 상사에 지시를 받는건지

혼동오게 만듬.

 

반면? 의사들은.. 어른이고 아이고 할거없이

웃으면서 친절하게 

" 어디아프세요? " " 여기한번 누워보세요 " "여기는 괜찮아요 ? "

 

간호사들하고 비교가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음.

어떤간호사들은 안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적어도 과반수 이상의 간호사들은

 

그들만의 특유의 전투적인 억양과 화법을 시전함.

 

잠깐 병원에서 진료를 받기만 하면 걸리적 거리기만 하는 정도지만

 

입원을 하여 병실에 있는 사람들한테 대하는 간호사들 태도를

 

하루만 보면

 

백의의천사 ?라는건 개나 줘버려 라는 생각이 절로듬.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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