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0 남자 31구요 자리잡으면 결혼까지 생각한 사이에요
5년정도 만났구요 최근 남자가 자취시작했는데 남친집에서 놀다가 뭔가 쎄해서 잘때 핸드폰을 봤는데 연락한지 2주정도 된 여자가 있더라구요
썸타는것 마냥 저랑 처음에 사귈때마냥 들이대고 있더라구요...그렇게 애정표현 하는 남자친구모습 오랜만에 봤네요 하
눈물도 안나욬ㅋㅋㅋㅋㅋ손은 좀 떨렸지만
헤어져야겠죠 네..뭐라고 말하고 헤어질까요? 제가 미련곰탱이라ㅜㅜ 그리고 그 여자애랑 잘되는 모습 못보겠어요
여자 번호 제 폰에 적어놨는데 뭐라고 연락할까요?연락 하지 말까요...?하쒸 잘되는꼴 절대 못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