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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음식들 (다 처음 해보았음요)

유나정 |2020.02.09 23:50
조회 186,452 |추천 483
와 글올리고 들어와봤다가
댓글보고 조금 놀라움을 금치 못하네요;;;;;
여기서 여자 식모 이런 이야기가 왜나오지?
그냥 처음하는 집들이 음식 이렇게 해보았다인데...
응원해주신 분들 댓글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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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어깨으쓱하게 해주고 싶어..
처음 소갈비찜과 베이컨말이 무쌈말이 등 집들이음식을 제 손으로...요즘 배달시켜서 그릇에 담아 놓은게 낫다는 분들도 많은데...정성껏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서 해보았어요. 평소 음식은 이쁘게 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그릇들의 힘을 빌랴 차린 집들이상차림!







추천수483
반대수61
베플ㅇㅇ|2020.02.11 17:32
요리 되게 예쁘게 하셨네요! 식기도 예쁘고... 감각 쩌시는듯 남편분 좋으셨겠다 ㅠㅠ
베플ㅇㅇ|2020.02.11 18:55
참 꼬인 분들 많네요. 아내가 자신이 할 수 있는 걸 남편 위해 해주고, 남편도 아내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걸 해주고... 이게 부부아닌가요? 남편이 생일이라고 회사로 꽃배달에 선물 사보내면, 회사 사람들 앞에서 어깨 으쓱 하잖아요. 친구들 오는 날 남편이 친구들 위해 요리 하나 해주면 자랑스럽잖아요. 굳이 사사건건 나쁘게만 보지 맙시다.
베플ㅇㅇ|2020.02.11 22:06
왜 남편만 으쓱으쓱 해야하는가 와이프는 으쓱으쓱하면 안되는가
찬반ㅇㅇ|2020.02.11 18:41 전체보기
누구 코에 붙이냐 ㅋㅋ 노력은 가상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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