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홈베이킹 사진 몇장 더 들고와봤어요!
이건 바스크 치즈케이크!럼이 들어가고 산미가 전혀 없는 치즈케이크라
담백하고 풍미가 깊은거 좋아하는분들이 즐길수 있어요
바닐라 아이스크림맛 나는 바닐라 샹티 크림을 올려준 미니 초코 케이크
단짠단짠한거 좋아한다면 강추하는 메이플 베이컨 휘낭시에
디저트에 베이컨이라니?! 하고 좀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에선 도넛집가면 종종 파는 맛이에요
레몬과 신맛을 좋아하는 나에겐 최고였던 더블 레몬 케이크
퐁실퐁실한 제누아즈에 레몬이 들어간 마스카포네 크림과
그 위에 새콤한 레몬커드까지! 레몬 덕후들에게 강추해요
이건 스누피 와플과 메이플 베이컨
이 중 가장 손이 많이 갔던 플럼콧 타르트
마트에 갔는데 플럼콧이라고 자두와 살구를 교배한 새로운 과일을 팔더라구요
맛이 궁금해서 사봤는데 상큼 달달하니 타르트에 잘 어울릴거 같아서
아몬드 크림과 플럼콧 크림 마지막으로 바닐라 크림까지 얹어서 만들어봤어요
손이 많이 간 많큼 다양한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
마지막으로 베이킹 사진은 아니지만
혼자 미국에 사는 저에게 힘이 되어주는 반려견 사진 살며시 놓고 갈게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하구 혹시라도 시간이 되신다면
유튜브도 구경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