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집구석 걸어 오다가..
아 그러쿠나...요즘 넘 살벌하게 살아서...
요즘은 하늘의... 별빛도 못봣네 하고 하늘 처다봣는디...
달처럼...동그란게....환하게 빛이 나요..
더 기가믹한건...그 빛이 주위로 퍼지지도 않코...그냥 환해..
몇발자욱 걸어가서 다시 처다보니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 젓던디...
비행접시 처럼 생겻다구 ? 아닌거 같던디..
형체를 모르겟던디....
옛날....집구석 걸어 오다가..
아 그러쿠나...요즘 넘 살벌하게 살아서...
요즘은 하늘의... 별빛도 못봣네 하고 하늘 처다봣는디...
달처럼...동그란게....환하게 빛이 나요..
더 기가믹한건...그 빛이 주위로 퍼지지도 않코...그냥 환해..
몇발자욱 걸어가서 다시 처다보니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 젓던디...
비행접시 처럼 생겻다구 ? 아닌거 같던디..
형체를 모르겟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