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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20.02.11 13:24
집도 내가 했고 살림도 내가 채웠는데 아들 마이너스로 떠넘긴 분이 본인 이사할 때는 냉장고 세탁기 렌지 세간살이 등등 다 해달라고 하던데... 해주긴했는데 가끔 억울한 느낌? 이렇게 사는 경우도 있으니 저렇게 안하고 사는 경우도 있어야지 세상은 요지경인데 뭘 계도하려 드는지 바뀔 사람이 이런 글 읽을리 없고 읽는다고 바뀔리 없으니 이건 뭐
찬반정답|2020.02.11 18:33 전체보기
1,2억 아들한테 해주지, 며느리한테 해줬냐? 그럼 효도도 아들한테 가서 찾아. 하여튼 남자들 염병한다 진짜. 며느리 통장에 현금으로 꽂아줬으면 돈만큼 효도한다.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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