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딸이 게임에 빠져 가출한 모 입니다
딸의 나간지가 어언 1년이 다되어 간네요
3월22일 이되면 1년이 되었네요
2018년도 부터 게임으로 번개쳇을 하면서 가출를
하기 시작 하드만 3번의 가출 이번에는 4번째 그리고
작년 3월달에 연락두절 이네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바꾼상태고요 경찰에 신고를 한 10번 했네요
그래도 알수가 없드라고요
남처럼 여유가 있어 사람을 살수있는 여유도 않되서
혼자 울기를 말도 못 하네요
근데 어제는 딸의 생일이 였네요 속으로 어디에 있던
따뜻한 밥에 미역국은 잘 먹고 있겠지란 생각을 했네요
근데 사실은 또 한번 딸한데 뒤통수를 맞은 모가 되었네요 사실은 주민등록상에 딸을 세대주로 올린 상태였는데
주민등록을 전입을 했다는 연락을 받았네요 얼마나 속 앓이를 해야 될까요
지금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게임으로 쳇을한 남자랑 있다는거만 알고 있어요
허나 남자애 전번도 있지만 불편하다고 연락도 하지말라고 하는 남자애라 연락조차 안합니다
주민등록상 이전 한 주소를 알고 싶지만 그냥 내려 놓을라고 합니다만 남자애가 문제입니다
부모가 이혼한 상태이고 이혼이유는 아버지의 가정폭행이며 아버지의 폭행속에 자라왔으면 성인이 되고 나서
어머니랑 합치건 4~5년 됬다는것만 알고 술를 마시면
주사가 있다고 알아본 상태 이고요 또한 이 남자애 전번으로 전화요금도 알아보니 달에 50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드라고요 그 소리를 듣는 순간 끼리끼리 라는 생각이 드네요 딸의 나이는 20대 후반이고요 내년이면 30이되네요 이렇해 철없는 딸를 어떻해 해야 정신을 차릴거 인지 한시 앞을 볼수 없는 세상에서 앞이 막막 합니다
딸를 잘못 키운 내 탓도 하지만 같은 여자 이기에 이런말 저런말도 가르치고 해보고 타일러도 보고 했지만 한순간에 부모를 저 버리는 딸이 되네요
왜 지 생일날 주소를 옮겼는지 그리고 왜 뜻뜻하다면
연락조차 안하고 이리 숨어 버리는지요
이 남자애 한데서 개 고생을 할거라 보네요
진짜로 고등학교졸업하고 직장생활 해본적 없고
집에서는 손 하나 가닥 안하고 주구자창 폰 게임만 하던애 딸이라 남들은 직장생활도 하고 그런나인데 전여 그런노력도 안한 딸이라 걱정만 드네요
신랑도 집에서 그렇해 살아서니 나가서 개고생 한번 해봐야 한다면서 찾지 말라고 하지만 부모이기에 또한 여자 이기에 걱정 안되는 부모가 어디있냐고 쏘아 붙혀서요 여자이기에 언제가는 후회 할거라 봅니다
만약에 시간이 흐르고 찾을수 없어면 어떻해 해야 되나요 앞이 막막할 따름 입니다
이제는 주소 까지 옮겨 갔으니 어떻해 해야 되나요
추가**님들이 궁금한 가정사를 속 시원하게 털이 놓을께요 저희 부부는 딸만 둘입니다
아들이 없는 관계로 큰딸를 아들처럼 험하게 키워고요
작은딸은 사고 뭉치였어요
그렇해 키운 큰딸은 장녀 이다보니 자기 앞가림도 다 헤쳐 나갔구요
작은딸은 어릴때 부터 잘 다치고 그래서 아픈 손가락입니다 초등학교 다닐때는 인라인 말고 바퀴4개달린 신발 이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아~뭐드라 아무튼 발문수에 맞는걸 안싣고 인라인을 타고 놀다가 발를 삐었어 아픈걸 몇일동안 참고 숨기고(엄마 한데 혼날까봐)아픔을 참다가 도저희 못 잡다가 몇일 지나서 병원에가서 결국 골수염 이라는 진단을 입원을 두달 동안 병원에서 입원하고 그렇해 시간 흘러서 중학교때는 집안에 부부가 이혼 위기에 닥쳐서 그걸 참고 아이들 때문에 횟집에서 야간일를 했네요 그러다보니 약간 딸한데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 즘에 작은딸이 학교 친구들 한데 폭행을 당하고 들어 왔길래 제가 한마디 했는데 늘 맞고 그러길래 널 때린 친구 너도 같이 때려주락 이님 코뼈라도 내려 안아라고 치료비는 빚을 내서라도 해준다고 했는데 끝내는 그애들 한데 맞고 계단에서 친구가 밀어 굴렀는데 무릎인대가 찢어져 수술도 받고 한 이주일 병원입원
고등학교때는 또 친구들과 사고를 그것도 마트 절도 하려다 걸려 또한 퇴학 위기가 놓여 있어서요
마트가서 절도 하려다 걸린 물품들 반환도 안되고 친구랑 같이 절도한 물건들 제가 돈으로 계산하고 친구들 집에 일일이 찾아가서 부모를 만나 친구들 절도 물품들 보여 주고 돈은 다 받고 퇴학 통보오면 어떻하던 그것만은
안되게 하자고 의논을 했네요 결국은 퇴학 통보가 왔길래 담임 선생님께 무릎끊고 빌면서 저희 세대는 초등학교만 나와도 공장이라는곳을 갈수 있었지만 지금시대는 대학을 졸업해도 직장 구하기가 힘드는 시대이니 고등학교 라도 나와서 공장이라도 갈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네요 그다음에는 교감 그리고 교무샘 다음에는 교장까지 찾아가서 빌었네요 그렇해서 겨우 고등학교 졸업을 시켰네요 근데 문제는 그기서 끝나지 않아서요 졸업하고 사회생활 할려고 삼성에 면접보다가 떨어지고 그때부터 밖을 안나가고 은둔 생활를 하드라고요
2017년 8월달에 같은 방을 쓰던 언니가 공부가 아닌 호주로 돈을 벌겠다고 간다고 했네요 결국은 언니는 1년을 생각하고 떠났구요 그후9월달에 게임을 하기 시작 하더라고요 좀하다가 말겠지 생각에 내버려 둬서요
근데 문제는 밤낮이 바뀌어 졌다는 겁니다 아빠는 새벽에 3시반에서4시에 일어나 일하러 가니 아빠한데 안자고 있다고 늘 혼나고 그래서요 그리고 2018년 지나서 2월11일 생일날 친구가 밥 사준다고 했다고 나갓다 온다고 하드라고요 전 그동안 친구도 안만나고 하길래 친구도 없어서 잘됬다 그래 놀다가 오라고 했어요 갓다온후 부터 이상한소리를 하길래 이게 뭐지 했네요 새벽에 고함을치고 싸우는 소리가 들리고 했어 딸방에 가보니 게임에서 싸우길래 뭐 하는거냐고 나이가 몇살인데 이러냐고
폰을 뺏어 버리고 저하고 1~2시간 대화를 했네요 그순간 폰을 뺒는 도중에 폰을 안고 있는 와중에 뺏는 순간에 목에 손톱 자국이 생겨서요 그때 연고를 발라주고 자라고 하고 난 골방에서 잠시 잠이 들엉는데 그 사이에 집을 가출 폰은 내가 가지고 있었고 폰도 없이 첫가출를 하드라고요 끝내는 폰안을 다 디집어 보니 고3학생이랑 번개쳇을 하고 무작정 나가 버리것 드라고요 그순간 너무ㅈ놀라서 남자애 번호가 폰에 있어서 연락을 주고받고 햇네요 끝내는 그 아이가 생각을 한다고 시간을 달라고 하길래 시간을 줬는데요 몇일뒤 여긴 울산이나 데리고 가라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집에 오길래 또 대화로 게임을 자제하고 알바라도 했어 폰요금은 니가 해결 하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봐뀌 드라고요
또2018년10월달에 집나가감 이때는 베틀 그라운드 하면서 번개쳇으로 이번에는 수원 사는 남자애이고 이번에도 폰은 안뺏어서요 근데 문제는 한 삼일 남자애랑 있다보니 남자애가 수원으로 올라간 상태이지만 전화안에 들어가는 유심칩을 뺏어가니 전화는 안되는 상태이고 둘이 대화를 할려면 피시방에 몇일를 지내면서 그러고 있었나보드라고 유심칩을 다른 전화기에 넣어면사용이 되나보드라고요
엄마가 그리 전화를 하고 아빠가 전화를 한게 남자애가
딸이 있는 위치와 주소랑 지도를 저에게 문자로 그것도 새벽에 보내왔드라고요 그때 부부가 데릴러 간 는데 데릴러 왔다고부모를 경찰에 신고를 하드라고요 그때 너무 화가나서 그래 니 마음대로 살아라 하고 돌아서 왔는데 아빠도 두고요 혼자서 난 속으로 아빠가 달래서 데리고 올줄 알았는데 혼지 오드라고요 딸은 그러니 보는데서 택시를 타고 갔데요 그렇해 부부가 대화를 하다가 잠이 잠시 들었는데 문을 발로 차고 날리가 아니드라고요
문을 열어주고 막 울면서 어쩔거냐고 하면서 그애랑 사귀는거 말리지 말라고 하면서 지도 울드라고요 울지말고 이야기로 하자고 했네요 그래 남자애랑 시귀는거는 반대 안하는데 조건이 있다고 했네요 그 조건이 딸도 사회생활 해보고 그때 준비가 되면 시집 보내줄께라고 했는데
사회생활은 거녕 또 시작 게임을 하기가 되풀이 근데
문제는 남자애가 딸몰래 저에게 문자로 대화를 하자고 하드라고요 둘이 시귄지 한달도 안되서 임신을 했다고 딸이 그러니 병원에 같이 가달라고 하드라고요 그 말를 듣는순간 하늘이 노랑해 보이드라고요 그래서 딸한데 테스트기를 사주면서 한번해 테스트를 해보라고 하니 난리가 아니드라고요 어찌 알아냐고 하길래 그애가 이야기 해서 알아다고 하니 거짖말 이라고 하네요 그날 생리를 하는걸 알아고 혹시 생리하면서 임신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테스트기를 준것이고 그렇해 한바탕 딸과 신경전을 하고 골방에서 있다가 보니 또 남자애 한데서 모든진실를 들었고 너거 일이니 둘이 알아서 해라고 했네요 끝내는 헤여지고
2018년12월12일날 또 가출 이때는 광주에 보험설계사 하면서 게임하는 남자애한데 꼬여서 그기로 가출하고
남자애가 그만하자고 했는지 길에서 봥황을 하다가 그때 때 마침 큰아버지가 광주에서 조카랑 원룸에 일를 하고 있어서 큰아지가 데리고 있겠다고 하드라고요 같이 있는 조건은 일주일만 데리고 있고 직장이나 알바를 구하는 조건이였다고 하네요 그렇해 하라고 했는데
큰아버지 몰래 사촌 오빠한데 용돈을 얻어서 피시방에서 놀다가 밤늦게 들어오고 그러드니 직장이고 알바를 구할 생각도 안하고 밥도 할줄 모르니 같이 못있겠다고 가라고 했데요 큰아버지가 집에까지 데리고 왔구요
2019녀3월26일 가출
찾다가 지쳐서 가출 할때마다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친정오빠집에 며느리가 보험사 인데그기를 찾아 왔어 일할수있걱 해달라고 하길래 신입사원 시험을 치라고 했데요 할려면 교육비를 줘야 한다고 하니 돈이 없다고 해서 대신 내주고 조카며느리가 지켜 본다고 했습니다 교육기간 첫날은 반나절 하고 둘째날
반나절만하고 다음날 그러니 교육 삼일째는 안나오고 했어 딸한데 올캐로써 뭐라 했다고 하니 아파서 안갓다고 하드라네요 그기가 어디냐고 찾아가서 확인 하겠다고 하니 그날 저녁에 만라로 간다고 하드라네요
그자리에 남자애랑 같이 왔어 놀래고 그때 남자애가 자기네 가정사를 자랑삼아 이야기를 하드라네요
그래서 그집 가정사를 알게 되었고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그애는 공익근무자고 남자애랑 같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네이버 보베드림이 네티즌 수사대인줄 알고 그기에다가 찾는 사연을적고 사진 한장 톡사진을 받을걸 남자애 전번과 이름이 있는걸 깜박하고 올렸는데 남자애가 저를 고소를 하고 작년 12월 17일날 검찰청에서 합의른 본 사건인데요 그 조건은 네이버에 글 안올리는조건에 합의금 50만원을 요구를 하드라고요
그래서 난 딸한데 주는거면 살다보면 필요 할거니 도움되길 바라며 줄수 있겠지만 남자애 한데는 못 주겠다라고 했네요 그 전에 검사님이 형사 사건이 있는분 대답하라고 말문을 여시는데 난 없으니 없다고 대답하고 남자애는 있다고 하드라고요 드 자세하게 물어 볼수가 없었고 그렇해 울다싶이 못준다고 하고 절만만 주고 딸를 찾지말라고 하고 이런말 저런말 한마디도 못하고 남자애 먼저 도망가디 싶히 가버리고 딸얼굴도 못보고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이제는 한해가 바뀐 상태이고 이렇해 상세히 올려 봅니다
사람은 한번 거짖말 하면 한 없이 하게되고 나중에 수습조차 못하는 그런 거짖말이 자기 인생을 바로 못 삽니다
댓글에 주작이니 자작이니 이런글 올리는분은 그 집에 내막을 아시는지요
제 나이는 50대 후반이며 저의 인생은 짧다면 짪고
딸의 인생은 앞으로 내가 살아온 인생 만큼 살아야 합니다 바른길 가기 원하고 바른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모에 간절한 딸를 찾기 위 함으로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