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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뽀시래기에서 중후한 중년이된 말티즈 이똘이

똘이누나 |2020.02.12 14:59
조회 14,703 |추천 108
안녕하세요 똘이누나입니다!
문득 외장을 정리하다보니 뽀시래기 이똘이 사진을 발견하여
여전히 너무 귀여운 개저씨 똘이를 자랑하고픈 마음에 
또 이렇게 손가락을 놀려봅니다


 

처음 만나던날 생후3개월의 이똘이군


세상 뽀시래기시절이예요ㅠㅠ 너무 귀여워!!!!


그냥 온몸에서 달콤한 냄새 날것같던 그때 그시절..


 


손보다도 작아서 제일 작은 장난감도


온몸으로 가지고 놀던 솜사탕같던 애기 이똘이ㅠㅠ




 


저 작은 똥꼬로 똥이나 잘 싸려나 싶던


핑쿠핑쿠한 똘이 똔꼬 좀 보세요(??????)


이때는 진짜 뾱뾱 소리내며 걸었던것 같아요 ㅋㅋㅋㅋ



 


잘먹고 잘자던 애기시절은 정말 꿈만같았어요


노는게 좋던 20대의 저를 일찍 귀가시킨건


바로 요 작은 생명체였습죠



 


배만 만져도 꺄르르륵 하던 


자본주의의 맛을 알기전 순수했던 애기시절ㅋㅋㅋ



 


호기심천국일때라 젤라이너를 맛보시고


이방수염을 그려놓았었던 이똘이....


저것은 워터프루프 제품이였고


똘이는 처음 2중세안이란걸 해봅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점점 개춘기의 시기가 다가오는데....



- To be continued -








 

이똘이 (9세/무직)


애기때 해맑은 미소는 여전하지만


자본주의의 맛을 알아버린 견생9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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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 애기때 사진 보니 또 기분이 좋아지네용ㅋㅋㅋ


요즘은 저도 자주 못보는 이똘이씨라서 ㅠㅠ 


시국은 어지럽지만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잠시나마 미소지으셨길 바랍니다!











추천수10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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