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남자가 집 해오는데
요즘 이혼하면 재산분할로 절반은 여자가 가져오잖아요?
연금도 분할되고 그럼 돈이 많이 생기는거 아닌가요?
근데 이혼하고 대부호가 되서 기품(?)있게 노후생활 즐기는 할머니라든가 그런분들을 본 적이 없네요 있을법도 한데..
이혼하면 재산분할 받아서 부자됐다 치고 보통 어떻게 사시나요? 해외 자연경관 괜찮은 데로 이민가서 즐겁게 산다든가.. 행복하게 잘 사시겠죠? 결혼하고 자기자랑 하는 여성분은 많은데 이혼하고 잘 살고 있다는 여성분의 글을 본적이 없어서 호기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