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살하면 엄마는 약해빠져서 자살햇다고 욕하는게 울엄마다?? 억울해서.. 자살도 못해
왜이렇게 날 강하게 키우려는건지, 멘탈만 더 약해지는데..20년간 정말 많은일이 있었지만 다 얘기 할 힘도 없고.. 누가 나좀 위로해주라..
막 20살 됐는데 강하게 키워야한다면서 고시원으로 내쫒다싶이 하시고 (고시원 비용도 내가 알바해서 하라함)
이혼한지 반개월도 안된 채 다른남자 데리고 집와서 지금까지 같이 살고있고 집안일 도맡아 한지 몇년차고 아저씨앞에서랑 나하고만잇을때랑은 말투표정 싹 변해서 여기 치워라 이거 버려라 ..